"메가박스" 검색 결과

봉준호 감독, '비밀일 수밖에' GV 모더레이터로 나서

봉준호 감독, '비밀일 수밖에' GV 모더레이터로 나서

봉준호 감독은 “영화를 세 번이나 보았고, 볼 때마다 재밌고 새로운 디테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밝혔다.
〈철원기행〉과 〈초행〉으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았던 김대환 감독의 신작 〈비밀일 수밖에〉가 국내 주요 영화제와 GV, 시사회를 거치며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제12회 춘천영화제, 제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등 국내 주요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된 작품은 모든 상영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이례적인 관객 열기를 입증했다.
 '어쩌면 해피엔딩', 영화로 재탄생해 10월 2일 개봉!

'어쩌면 해피엔딩', 영화로 재탄생해 10월 2일 개봉!

한국 창작 뮤지컬 토니상 6관왕 작품, 내달 메가박스 단독 상영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영화로 재탄생해 다음 달 2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 작품은 올해 미국 토니상 6개 부문을 석권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영화 '어쩌면 해피엔딩'은 동명의 원작 뮤지컬을 기반으로 한다. 가까운 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만나 사랑을 나누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2018년 뮤지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신주협과 강혜인이 각각 올리버와 클레어 역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조직 보스 자리 둘러싼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 추석 개봉

조직 보스 자리 둘러싼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 추석 개봉

조우진·정경호·이규형·박지환 출연,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유쾌한 작품"
한때 융성했던 조직 '식구파'의 리더 자리가 갑자기 공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가 추석 연휴 개봉을 앞두고 있다. 1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조우진은 "캐릭터들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추석 상에 차려진 푸짐한 음식처럼 풍성한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라희찬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유력한 조직원들이 서로 보스 자리를 양보하면서 펼쳐지는 상황을 코미디로 그려낸다.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그랑 블루〉 〈니키타〉 〈레옹〉 등 프랑스 대표 영화음악가 에릭 세라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며,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을 개최, 레드카펫과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게스트를 공개했다. 개막작 〈뮤지션〉의 상영과 함께 배우 이준혁·장도연이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국내외 대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짐페이스’ 강하늘이 참석한다. 개막식은 이준혁·장도연의 사회로 축제의 막을 연다.
전북여성영화제 다음 달 4∼6일 열린다

전북여성영화제 다음 달 4∼6일 열린다

양성평등주간 맞아 여성 연대와 희망을 담은 13편 영화 상영
전북여성단체연합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제18회 전북여성영화제 '희허락락(喜Her樂樂)'을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끝내 닿는 우리'라는 주제로, 광장의 겨울을 함께 이겨내고 연대를 지켜낸 여성들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은 13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카우테르 벤하니아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올파의 딸들'이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튀니지에 거주하는 올파와 그녀의 네 딸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니얼 대 김,

대니얼 대 김, "미드 '버터플라이' 중심엔 한국 심장 있다"

"버터플라이", 한국계 미국인의 정체성을 담은 드라마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가 한국의 심장을 품고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김은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투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버터플라이"는 한국을 배경으로 김태희,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한국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드라마는 한국적인 요소와 미국적인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괄 제작과 주연을 맡은 대니얼 대 김은 "버터플라이"가 자신의 삶과 닮아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8월 27일까지 38개국 138편 상영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메가박스 신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F를 상상하다'로,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했다. 개막식 사회는 변영주 감독과 배우 봉태규가 맡아 진행했다. 봉태규는 "세 번째 사회를 맡게 되었는데, 올해 영화제가 작년보다 더 풍성하게 느껴진다"며 "퍼니 , 판타스틱 하게 즐기는 영화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보검 '몽유도원도'로 김남길 만날까?

박보검 '몽유도원도'로 김남길 만날까? "출연 검토중"

박보검 안평대군으로 변신?
배우 박보검이 사극 영화 〈몽유도원도〉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박보검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8월 14일 ‘뉴스엔’을 통해 박보검이 해당 작품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몽유도원도〉는 조선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이 1447년 그린 수묵담채화 ‘몽유도원도’를 소재로 한 시대극으로, 예술과 권력, 형제간 갈등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박보검이 출연 검토중인 역은 안평대군 역이다. 여기에 배우 김남길도 수양대군 역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두 배우의 만남이 성사될 지 기대를 모은다.
오기가미 나오코 '동그라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오기가미 나오코 '동그라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온라인 GV 확정하며 관객과의 만남 예고!
일본을 대표하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신작 〈동그라미〉가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새로운 물결’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호기심 자극하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아티스트로 자리 잡지 못하고 일자리마저 잃어버린 사와다가 우연히 그린 동그라미 하나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동그라미〉가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된 가운데, 시선을 사로잡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현장 포토] '버터플라이' 출연 김태희·박해수·김지훈의 레드카펫 행사!

[현장 포토] '버터플라이' 출연 김태희·박해수·김지훈의 레드카펫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