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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여사 다큐 시사회, '트럼프-케네디 센터'서 개최

멜라니아 여사 다큐 시사회, '트럼프-케네디 센터'서 개최

트럼프 대통령 부부 참석... 베이조스 573억 원 라이선스 비용 화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의 시사회가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9일 오후 워싱턴 DC의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멜라니아〉 시사회에 동반 참석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장은 원래 '케네디센터'로 불렸으나 지난달 개명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사장직을 겸임하고 있어 명칭 변경을 두고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넘버원' 김태용 감독, “관객보다 먼저 우는 영화가 아닌, 관객이 울기까지 조용히 기다려주는 영화”

'넘버원' 김태용 감독, “관객보다 먼저 우는 영화가 아닌, 관객이 울기까지 조용히 기다려주는 영화”

“요즘의 젊은 세대들이 한국 영화에 거부감이 있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는데, 슬픔을 전달하는 방식 때문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김태용 감독이 〈넘버원〉의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29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넘버원〉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감독 김태용과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은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오는 2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 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 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언컷 젬스' 사프디 형제, 남남 된 진짜 이유...

'언컷 젬스' 사프디 형제, 남남 된 진짜 이유... "미성년자 촬영장 비윤리 행위 탓"

"2017년 '굿 타임' 촬영 당시 미성년자 앞 부적절 노출 사고가 원인" 베니 사프디, 뒤늦게 사실 알고 형 조시와 결별... 아담 샌들러 주연 차기작도 무산 조시 신작 '마티 슈프림' 아카데미 캠페인 기간 중 폭로... "경쟁사의 흔들기?" 의혹도
영화 '언컷 젬스 '로 미국 독립영화계의 아이콘이 된 사프디 형제 가 갈라선 충격적인 이유가 드러났다. 단순한 창작적 견해 차이가 아닌, 촬영장에서 발생한 심각한 윤리적 문제가 원인이었다. 27일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조시 사프디(41)와 베니 사프디(39) 형제의 결별은 2017년 영화 '굿 타임 ' 촬영 당시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 "미성년자 앞에서. . .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신분사회에서 귀한 자와 천한 것의 만남, 이런 소재는 언제나 흥미를 끈다. 그것은 코미디가 될 수도 있고, 휴먼드라마가 될 수도 있으며, 처연한 비극이 될 수도 있다. 그 관계에서 발산할 수 있는 무궁무진함을, 〈왕과 사는 남자〉는 최대한 담아내려고 부단히 고군분투한다. 2월 4일 개봉을 앞둔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지를 자처한 마을의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만남을 담았다. 유해진과 박지훈의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영화를 1월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한 언론시사회로 미리 만났다.
[시사 첫 반응] '왕과 사는 남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왕과 사는 남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깊어진 눈빛, 따뜻한 엄마 미소" 최지우

고동하·민진웅 동반 참석, 최신춘 감독 신작서 선보일 연기 변신 예고
배우 최지우가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슈가' 언론시사회에는 최지우를 비롯해 고동하, 민진웅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지우는 작품의 여운이 남은 듯한 깊은 눈빛과 차분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슈가'는 얽히고설킨 인간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감동적인 서사를 그린 작품으로, 최신춘 감독의 신작이다.
‘히’ 아닙니다, ‘하’입니다!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한 또 다른 웃음 '하트맨' 시사 후기

‘히’ 아닙니다, ‘하’입니다!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한 또 다른 웃음 '하트맨' 시사 후기

세상에 그 많은 맨들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영화 〈하트맨〉이 1월 14일 개봉한다. 최근 〈히트맨〉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코미디 영화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두 손을 맞잡은 작품으로, 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는 구석이 있다. 그러나 비슷한 발음의 제목을 제외하면 〈하트맨〉은 권상우-최원섭 듀오가 또 다른 결의 웃음을 선사하는 신작이라고 할 수 있다. 개봉을 앞두고 1월 8일 언론시사회로 〈하트맨〉을 먼저 만난 후기를 전한다.
[포토&] '시사 간담회 현장',

[포토&] '시사 간담회 현장', "권상우는 내 첫사랑"…문채원 영화 '하트맨'으로 성덕 등극

권상우·문채원·박지환·표지훈 총출동…새해 웃음 책임질 코믹 액션 '하트맨' 14일 개봉
영화 '하트맨'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를 예고했다.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하트맨'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최원섭 감독을 비롯해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문채원은 선배 권상우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시사 첫 반응] '프로젝트 Y'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프로젝트 Y'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한소희 X 전종서의 버디 무비 〈프로젝트 Y〉가 1월 21일 개봉합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 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