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첫 반응] '프로젝트 Y'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프로젝트 Y〉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프로젝트 Y〉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한소희 X 전종서의 버디 무비 〈프로젝트 Y〉가 1월 21일 개봉합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영화인

연상호·전지현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대기록
NEWS
2026. 6. 14.

연상호·전지현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대기록

극장가를 집어삼킨 압도적 공포, '군체' 500만 고지 점령연상호 유니버스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K-좀비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쐐기를 박았다. 13일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5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이는 2024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로 쓰인 거대한 흥행 기록이다. 지난달 21일 스크린에 상륙한 이 작품은 개봉 4일 차 100만, 10일 차 300만, 14일 차 400만 고지를 단숨에 탈환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파괴적인 흥행 속도를 증명했다.

'진격의 거인' 고단샤,
NEWS
2026. 6. 14.

'진격의 거인' 고단샤, "3억7천만 인도 Z세대 공략"

14억 인구 대륙에 꽂힌 거인의 진격… 일본 출판 제국 '고단샤', 인도 대륙 정조준일본 최대 출판 제국 '고단샤'가 거대한 젊음의 대륙 '인도'에 깃발을 꽂는다. 단순한 콘텐츠 수출을 넘어선, 현지 법인 설립이라는 초강수다. 세계 1위 인구 대국의 심장부를 겨냥한 이들의 선제적 행보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전무후무한 직접 진출, '진격의 거인' 앞세운 200편의 융단폭격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고단샤'는 오는 7월 일본 인쇄사 및 인도 현지 기업과 손잡고 합작 법인을 공식 출범한다.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진격의 거인'을 필두로 약 200여 편의 메가 히트작이 영어와 힌디어로 번역돼 인도 전역에 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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