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컨피던스맨KR' '어쩔수가없다' 비슷한 시기에 선보인 소감? 다른 결의 작품이라 더욱 흥미로워"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종영 기념 일문일답 공개
배우 박희순이 〈컨피던스맨 KR〉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희순은 지난 12일 종영한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에서 변장의 귀재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역을 맡아 매회 예측 불가한 얼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기로 극의 리듬을 이끌며 유쾌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완급 조절로 ‘제임스’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하 소속사를 통해 전해온 박희순의 일문일답 인터뷰 전문이다. Q.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이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