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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과 신예은, ‘탁류’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1위 등극!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출처: 플릭스패트롤 –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1위(9/29 기준)
출처: 플릭스패트롤 –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1위(9/29 기준)

1~3회 공개 이후 국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연출: 추창민/극본: 천성일/출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 전배수, 김동원 외)가 공개 후 2일 연속으로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디즈니+ TV쇼 부문 TOP 10에 랭크될 뿐 아니라 29일(월)에는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기준 1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출처: 펀덱스 -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5위 (9/30 기준)
출처: 펀덱스 -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5위 (9/30 기준)

이렇듯 〈탁류〉는 극에 단번에 몰입시키는 탄탄한 연출부터 말맛 넘치는 극본과 주조연 배우진의 빈틈없는 명품 연기력까지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본격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K-콘텐츠 분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는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차트 5위에 안착했을 뿐 아니라 로운과 신예은이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 순위 TOP 10에 올라 앞으로 흥행 열기를 더해갈 예정이다.

 

출처: 펀덱스 -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 순위 TOP 10 (9/30 기준)
출처: 펀덱스 -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 순위 TOP 10 (9/30 기준)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 〈탁류〉는 지금 디즈니+에서 1~3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주 금요일(10/3) 4~5회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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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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