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 ‘슬픈 열대’ 제58회 시체스영화제 공식 초청!
열대우림의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부’가 키워낸 킬러 조직 ‘슬픈 열대’ 소속 아이들이 자신들의 존재를 뒤흔들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신세계〉 〈마녀〉 〈낙원의 밤〉 박훈정 감독의 글로벌 액션 프로젝트 〈슬픈 열대〉가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슬픈 열대〉는 열대우림의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부’가 키워낸 킬러 조직 ‘슬픈 열대’ 소속 아이들이 자신들의 존재를 뒤흔들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10월 9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제58회 시체스영화제는 1968년 판타지와 호러 영화 상영주간으로 출범한 이래 현재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