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안방서도 흥행 열기, IPTV 3사 시청 1위

〈존 윅〉 시리즈의 번외편인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는 이야기다.

전 세계 액션 영화 팬들이 사랑한 〈존 윅〉 시리즈의 탄탄한 세계관 안에서 화끈하고 통쾌한 색깔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가 IPTV 3사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시청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는 입소문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발레리나〉 IPTV 3사 인기 순위 화면 (SK Btv 모바일, LG 유플러스, KT Genie TV)
〈발레리나〉 IPTV 3사 인기 순위 화면 (SK Btv 모바일, LG 유플러스, KT Genie TV)

지난 9일 극장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한 영화 〈발레리나〉가 IPTV 3사 서비스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존 윅’의 전 시리즈를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가 제작으로 참여해 주요 액션씬 촬영을 진두지휘했고,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4〉의 각본을 맡았던 셰이 해튼이 각본으로 참여해 ‘존 윅’ 세계관의 고유성을 이어받으며 팬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었다. 여기에, ‘존 윅’ 역의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과 동시에 프로듀서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007 노 타임 투 다이〉 의 CIA 요원 본드걸로 탁월한 액션 감각을 뽐낸 할리우드 스타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발레리나〉의 주인공인 킬러 ‘이브’로 분하면서 더 참신한 액션과 확장된 ‘존 윅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극장을 비롯해 IPTV(KT 지니tv, SK Btv, LGU+), 케이블TV VOD, 스카이라이프, 웨이브(Wavve), 쿠팡플레이, 유튜브영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극장 동시 VOD 서비스로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까지 진출한 〈발레리나〉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 슈퍼맨〉, 〈쥬라기 월드〉 등 압도적 흥행을 기록한 할리우드 대작 블록버스터와 〈하이파이브〉, 〈야당〉, 〈노이즈〉 등 다양한 한국 영화들 틈바구니에서 국내 IPTV 3사 시청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영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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