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드레스는 네 거야"... 올리비아 컬포, 딸 '콜레트' 위해 웨딩드레스 봉인
"유행 타지 않는 클래식, 딸에게 물려줄 것"... 남다른 패션 아카이브 공개 NFL 스타 크리스천 맥카프리와의 결혼식 때 입었던 '그 드레스'도 포함 2025년 득녀 후 '딸 바보' 된 미스 유니버스... "패션으로 연결된 모녀"
'미스 유니버스' 출신 모델이자 패션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컬포 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딸을 위해 벌써부터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자신의 패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옷장'이다. 29일 외신 '피플' 등에 따르면, 올리비아 컬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딸 콜레트 를 위해 패션 아이템들을 보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딸에게 전하는 '돌체앤가바나'의 유산가장 눈길을 끄는 품목은 단연 웨딩드레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