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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76회 베를린영화제 화제의 인물, 개막작 '노굿맨'의 감독 겸 주연 '샤르바누 사다트'

[포토&] 제76회 베를린영화제 화제의 인물, 개막작 '노굿맨'의 감독 겸 주연 '샤르바누 사다트'

아프가니스탄 여성 감독으로서의 독보적인 시선, 샤르바누 사다트부터 양자경까지… 올해 베를린영화제를 주도한 '여성 파워'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가 개막작 '노굿맨 '을 통해 전 세계 영화계에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 특히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샤르바누 사다트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직접 연출과 주연을 도맡는 '1인 2역'의 파격을 선보이며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스크린이 전한 울림은 강렬했다. 4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등. 전 지구적 갈등이 지속되는 현시점에서, 영화는 전쟁과 평화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한다. 작품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 아프가니스탄에서 벌어진 필사의 탈출기를 생생하게 소환한다.
코르티스, 애니메이션 'GOAT' OST 발매... 스테픈 커리 제작 참여

코르티스, 애니메이션 'GOAT' OST 발매... 스테픈 커리 제작 참여

케데헌 제작진 신작 애니메이션 OST…14일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 출연
그룹 코르티스 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과 NBA 코트를 동시에 공략하며 글로벌 광폭 행보에 나섰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13일 오전 0시 애니메이션 〈고트〉 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멘션 미' 를 정식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강렬한 베이스 라인이 곡의 중심축을 이루는 트랩 장르의 음악으로, 코르티스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가사에는 자신을 과소평가하던 이들마저 인정하게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가 녹아있다.
최우식X장혜진 '넘버원', 유재명부터 박막례 할머니까지... '역대급' 카메오 군단

최우식X장혜진 '넘버원', 유재명부터 박막례 할머니까지... '역대급' 카메오 군단

설 연휴 온 가족 사로잡은 힐링 무비... 극 몰입도 높인 특별 출연 화제 송건희·김영민 등 연기파 배우 지원사격... 박막례 할머니 깜짝 등장 눈길 "부모님 볼 시간 40번뿐"... 양경원·유재명 등 명품 조연이 완성한 울림
설 연휴 맞춤형 힐링 무비로 호평받고 있는 영화 〈넘버원〉이 주연 배우 못지않은 화려한 특별 출연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인 〈넘버원〉은 유튜버부터 연기파 배우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넘버원'급 카메오 군단으로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먼저, 113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극 중 하민 의 유튜브 음식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반가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한 번 웃게 해줬다"... 알폰소 리베이로, 故 제임스 밴 더 빅 품에 안고 오열

12일 병상 사진 공개하며 작별 인사... "딸 그웬돌린의 대부로서 평생 지킬 것" 대장암 투병 비용으로 재정난 겪는 유가족 위해 'GoFundMe' 130만 달러 모금 스테이시 카이블러 등 동료들 마지막 순간 함께해... "하늘 색 바뀌는 것 보며 떠나" 아내 킴벌리와 6남매 남기고 48세로 영면... 할리우드 슬픔 잠겨
'도슨스 크릭'의 스타 제임스 밴 더 빅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알폰소 리베이로 가 공개한 마지막 순간이 전 세계 팬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13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리베이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상에 누운 밴 더 빅의 머리를 감싸 안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지난 주말, 내 친구이자 형제에게 작별 인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내 곁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며 "마지막으로 그를 한 번 웃게 만들 수 있었다"고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성시경X화사, ‘Good Goodbye’ 듀엣 댄스 무대 공개

성시경X화사, ‘Good Goodbye’ 듀엣 댄스 무대 공개

지난해 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콘서트 성시경'의 TV판...발라드 황제의 파격 변신, 화사와 함께 춘 'Good Goodbye' 듀엣 댄스 TV 최초 공개
'청룡열차' 신드롬을 일으킨 화사가 특별한 인물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쳤다. 11일 SBS에 따르면, SBS는 오는 14일 밤 8시 30분, 성시경의 25년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지난해 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데뷔곡 '처음처럼'을 시작으로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좋을 텐데', '거리에서', '너의 모든 순간' 등 한국인의 감성을 자극해온 그의 메가 히트곡들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도슨, 영원히 잠들다"... 제임스 밴 더 빅, 대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48세

11일 아내 킴벌리 "사랑하는 남편이자 6남매의 아버지 떠났다"... 비통한 발표 '도슨스 크릭'의 영원한 청춘 아이콘... 2023년 대장암 3기 진단 후 치열한 투병 "건강 자신했는데... 커피 탓인 줄 알았다" 뒤늦은 발견의 안타까움 막대한 치료비에 생활고... 유족, GoFundMe 통해 도움 호소해 주위 안타까움 더해
1990년대 전 세계 청춘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드라마 '도슨스 크릭(Dawson's Creek)'의 히어로, 제임스 반 데 빅 이 암 투병 끝에 4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2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임스 밴 더 빅의 아내 킴벌리 반 데 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남편이 11일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며 비보를 전했다. ◆ "나는 건강하다고 믿었다" 고인은 지난 2023년 8월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평소 콜드 플런지 를 즐기고 심혈관 건강을 자신했던 그였기에 충격은 더 컸다.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27일 발매…'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그룹 블랙핑크의 신보 '데드라인' 의 타이틀곡이 '고' 로 확정되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고 '를 필두로 선공개곡 '뛰어 ', '미 앤드 마이 ', '챔피언 ', 그리고 파격적인 제목의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 '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앨범 발매는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의 귀환... 미니 3집 'DEADLINE' 트랙리스트 공개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의 귀환... 미니 3집 'DEADLINE'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GO' 포함 총 5곡 수록... 멤버들의 완벽한 시너지 예고 YG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담았다"... 27일 오후 2시 발매 최근 월드투어 성료, K팝 女가수 최초 웸블리 입성 대기록 후 금의환향
그룹 블랙핑크 가 오는 27일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 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GO〉 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 〉, 〈Me and my〉, 〈Champion〉, 〈Fxxxboy〉가 차례로 담겼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 단위 결과물이다.
코르티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쇼 공연... K팝 최초

코르티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쇼 공연... K팝 최초

NBA 올스타전 하프타임쇼 출격... ESPN 생중계 확정
그룹 코르티스 가 오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농구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에서 하프타임쇼 무대를 선보인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4일 공식 발표했다.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은 NBA 출신 선수들과 할리우드 배우, 인기 래퍼, 스포츠 스타 등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행사로, NBA 올스타 주간을 대표하는 이벤트 중 하나다. 행사는 미국 방송 채널 ESPN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찬양의 궁전을 세운 거장"... 워십의 전설 론 케놀리, 81세로 영면

음악 감독 브루노 미란다, 3일 비보 전해... "그는 아티스트 아닌 진정한 예배자" 'Ancient of Days', 'Lift Him Up' 등 전 세계 교회가 사랑한 찬양 남겨 R&B 가수에서 워십의 선구자로... 아프리카 등 123개국 누비며 마지막까지 헌신
"옛적부터 계신 이 "를 노래하며 전 세계에 찬양과 경배의 부흥을 이끌었던 현대 기독교 음악 의 전설, 론 케놀리 박사가 세상을 떠났다. 4일 기독교계와 외신에 따르면, 론 케놀리는 현지시간 2월 3일 향년 81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20년 넘게 그와 동역해 온 음악 감독 브루노 미란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우리는 론 케놀리 박사와 작별 인사를 나눴다"며 비보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