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이 직접 연습생 뽑는다...YG, '2026 스페셜 오디션' 개최
"30년 만에 처음 시도하는 방식의 오디션...모든 오디션 참가자들을 양현석이 직접 보고 선발"
YG엔터테인먼트가 '스페셜 오디션'으로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그룹 인재 풀 확보에 속도를 더한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기획으로 특별함을 더해 주목된다. 함께 공개한 포스터에는 '30년 만에 처음 시도하는 YG SPECIAL AUDITON, 모든 오디션 참가자들을 YG가 직접 보고 선발한다'라고 적혀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