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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케 쇼 데뷔작 ‘굿 포 낫씽’ 1월 개봉! 책 ‘굿 포 낫씽, 10가지 질문’ 텀블벅 프로젝트!

미야케 쇼 데뷔작 ‘굿 포 낫씽’ 1월 개봉! 책 ‘굿 포 낫씽, 10가지 질문’ 텀블벅 프로젝트!

이번 텀블벅은 '굿 포 낫씽, 10가지 질문' 책 발간을 위한 프로젝트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미야케 쇼 감독이 15년 전 주고받은 메일을 엮은 책이다.
2026년 1월 개봉 예정인 미야케 쇼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 〈굿 포 낫씽〉은 어른이 되려다 번번이 길을 잃는 세 청춘이 순백의 삿포로 속을 떠돌며, 아무것도 아니었어서 ‘특별한 겨울’을 마주하는 꿈같은 이야기다. 대학시절 발표한 〈스파이의 혀〉(2009)가 신인 감독 발굴 및 제작을 지원하는 제5회 CO2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그 지원금으로 첫 장편 작품을 완성했다. 〈굿 포 낫씽〉에 대해 〈드라이브 마이 카〉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그다지 냉정하게 볼 수 없었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의 빛나는 데뷔작 ‘굿 포 낫씽’ 1월 정식 최초 개봉!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의 빛나는 데뷔작 ‘굿 포 낫씽’ 1월 정식 최초 개봉!

〈굿 포 낫씽〉은 어른이 되려다 번번이 길을 잃는 세 청춘이 순백의 삿포로 속을 떠돌며, 아무것도 아니었어서 ‘특별한 겨울’을 마주하는 꿈 같은 이야기다.
일본 영화의 뉴 제너레이션을 대표하는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여행과 나날〉이 지난 12/10 국내 개봉하여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절찬 상영중인 가운데, 그의 장편 데뷔작 〈굿 포 낫씽〉이 개봉 소식을 알렸다. 일본 내에서도 일부 미니시어터 에서만 공개되었고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제공되지 않아 이번 세계 최초 정식 개봉 소식은 영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예정이다.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2)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2)

독립 장편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의기투합한 봉태규 배우와 감독 권용재를 만나 〈고당도〉를 함께 작업한 소회를 들었다.
※ 첫번째 인터뷰로부터 이어집니다. 일회는 상당히 무책임한 면모로 질타를 받는 인물인데요. ‘봉태규’ 개인은 일회를 어떤 인물이라 생각했나요. ​봉태규 결혼 직전 아버지 장례식 생각이 많이 났는데요. 장례를 치르고 부조금을 나누는데 어머니가 제게 제일 많이 주시더라고요. “너 지금 일도 없으니까”라고 하시면서요. 그때 제가 웃음이 나왔어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였을 수도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기분이 좋기도 했어요. 정말 돈이 없어서 그 돈이라도 들어온 게 좋기도 한 거죠. 그즈음 계속 상황이 좋지 않았죠.
훅 들어온 그 놈, 왜 저래? 류현경 감독 ‘고백하지마’에 대해 직접 입을 열다

훅 들어온 그 놈, 왜 저래? 류현경 감독 ‘고백하지마’에 대해 직접 입을 열다

배우 류현경은 이번 영화를 통해 연출, 제작, 출연까지 맡으며, 지금까지의 작업 중 가장 개인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였다.
영화 〈고백하지마〉는 고백이라는 감정이 가진 불완전함과 흔들림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작품이다. 배우 류현경은 이번 영화를 통해 연출, 제작, 출연까지 맡으며, 지금까지의 작업 중 가장 개인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였다. 이 영화의 출발점은 실제 경험에서 비롯됐다. 배우 김충길이 장편영화 촬영을 마친 뒤, 뒷풀이 다음 날 류현경에게 고백을 하며 시작된 사건은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감정의 파동을 남겼고, 이는 곧 “이 감정을 영화로 기록해보자”는 제안으로 이어졌다.
[포토&] '스타의 일상' 한효주 “하나,둘,셋 하나! 1、2、3ハナ! 모두에게 따듯함이 전해지도록, 皆んなに暖かさが届きますように”

[포토&] '스타의 일상' 한효주 “하나,둘,셋 하나! 1、2、3ハナ! 모두에게 따듯함이 전해지도록, 皆んなに暖かさが届きますように”

"효 사랑해 효, 언니는 그저 빛, 누나 사랑해요" 특히 일본 팬들 "너무 아름다운 꽃같아, 따뜻함 모두에 마음이 치유됩니다" 등 행복한 반응들
배우 한효주가 겨울 공원의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포토북'을 든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니트 소매로 감싼 손과 낙엽이 흩어진 배경은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겼다. 한효주는 "하나,둘,셋 하나! 1、2、3ハナ! 모두에게 따듯함이 전해지도록, 皆んなに暖かさが届きますように" 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어 번역을 덧붙여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과 글을 통해 전해진 진심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감동을 선사했다.

"일찍 찾아온 크리스마스"... '45세' 미셸 콴, 난임 끝에 둘째 딸 출산 '기적'

"이곳에 오기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다"... 첫째 칼리스타 이어 또 한 번의 난임 극복 타라 리핀스키·아폴로 오노 등 빙상 레전드 동료들 축하 물결... "엄마가 된 피겨 여왕"
은반 위 요정에서 두 딸의 엄마로. '피겨 전설' 미셸 콴(45)이 힘겨운 난임 투쟁 끝에 두 번째 기적을 품에 안았다. 12일(현지시간 11일) 미셸 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태어난 둘째 딸 델라 로즈 콴 의 사진을 공개하며 득녀 소식을 알렸다. ◆ "내 마음이 두 배가 됐다"콴은 병실에서 딸을 소중히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크리스마스가 일찍 찾아왔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장첸과 위성락의 변신…진선규

장첸과 위성락의 변신…진선규 "윤계상과 8년 기다린 만남, 호흡 최고"

'UDT: 우리 동네 특공대' 곽병남 역 열연…시즌2 향한 강한 의지
⬦ "계상이가 한다면 무조건"…8년 만에 다시 뭉친 〈범죄도시〉 콤비배우 진선규가 윤계상과 8년 만에 재회한 작품 〈UDT: 우리 동네 특공대〉를 통해 끈끈한 호흡을 자랑했다. 10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작품에 대한 애정과 배우로서의 다짐을 전했다. 진선규와 윤계상은 2017년 영화 〈범죄도시〉에 함께 출연한 이후 이번 쿠팡플레이 액션 코미디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로 다시 손을 잡았다. 진선규는 윤계상과의 호흡에 대해 "계상이가 한다고 해서 바로 출연하겠다고 했어요.
배우 강기영, 네 번째 일본 팬미팅 성료... 일본 팬들과 특별한 만남

배우 강기영, 네 번째 일본 팬미팅 성료... 일본 팬들과 특별한 만남

2022년 이후 매년 일본 팬미팅 개최
배우 강기영이 일본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강기영은 지난 7일 도쿄 요미우리 오테마치홀에서 ‘2025 강기영 Fan Meeting in TOKYO’(2025 강기영 팬미팅 인 도쿄)를 열고 일본 팬들과 만났다. 2022년 이후 매년 일본에서 팬미팅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올해로 팬들과 네 번째 만남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이날 강기영은 오프닝 곡 ‘너에게 닿기를’을 일본어로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팬미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추영우X신시아 ‘오세이사’ 두번째 포스터 공개

추영우X신시아 ‘오세이사’ 두번째 포스터 공개

“내일도 이 사랑을 기억해 낼 거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두 번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 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 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올겨울 극장가에 잊지 못할 로맨틱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두 번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박진영, 올해도 환아 위해 10억원 기부...

박진영, 올해도 환아 위해 10억원 기부..."4년 연속 40억원 선행"

2022년부터 매년 10억씩 기부...국내 환아 치료 및 해외 재난 복구에 쾌척
가수 박진영이 국내외 취약계층 환아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올해 사재 10억원을 쾌척했다. 2022년부터 매년 10억원씩 기부하며 4년 연속 선행을 실천해온 그의 누적 기부액은 총 40억원에 이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이 지난 4일 서울 강동구 소재 JYP 본사에서 가천대 길병원, 건양대병원,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각각 2억원씩,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4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