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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늑대아이' 메인 포스터 공개!

10월 22일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늑대아이' 메인 포스터 공개!

늑대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0월 22일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 짓고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늑대아이〉가 재개봉 기념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늑대아이〉는 늑대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국내 개봉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작으로 국내 관객들이 가장 사랑한 작품이기도 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소복이 쌓인 눈 위를 걸어가는 엄마 하나와 남매 유키, 아메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귀칼' 'F1' '좀비딸' 흥행으로 8월 극장 매출액·관객 수,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귀칼' 'F1' '좀비딸' 흥행으로 8월 극장 매출액·관객 수,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영화관 입장권 할인권 143만 장 사용돼.. 8월 개봉작 수가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8월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
극장가에 순풍이 불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18일, '2025년 8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8월 극장 전체 매출액은 1356억 원, 관객 수는 1345만 명으로, 2024년 1월 이후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좀비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F1 더 무비〉의 흥행에 따른 것이라고 영진위는 밝혔다. 영화 〈좀비딸〉은 매출액 448억 원(관객 수 465만 명)으로 8월 전체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쇼박스, kt 스튜디오지니와 영화 공동 투자·제작 협약 체결

쇼박스, kt 스튜디오지니와 영화 공동 투자·제작 협약 체결

3년 간 영화 총 10편 공동 제작 추진
쇼박스 가 kt 스튜디오지니 와 영화 공동 제작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의 동맹이 한국영화계에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3년 간 총 10편의 상업영화를 공동으로 투자·제작·배급한다. 총 제작비의 50%씩을 공동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제작 구조를 통해 투자가 위축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드웨인 존슨

몰라보게 수척해진 드웨인 존슨 "고정된 이미지 깨고 싶었다"

마약 중독 UFC 파이터 역할로 새로운 면모 선보여
프로레슬러 출신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53)이 새 영화에서 진지한 연기 변신을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이 3일 보도했다. 존슨은 최근 개봉한 영화 '더 스매싱 머신' 에서 마약에 중독된 UFC 파이터 마크 커 역을 맡아 기존의 액션 블록버스터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절제된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일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그는 몰라볼 정도로 수척해진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이주빈,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수상

이주빈,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수상

"영광스러운 상 주셔서 감사!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 이어가겠다"
배우 이주빈이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받았다.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이주빈은 tvN ‘이혼보험’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하며 한류를 이끌 차세대 주역임을 입증했다. 특히 데뷔 후 첫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주빈에게 첫 수상의 영예를 안긴 ‘한류엑스포’는 뉴시스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의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관광재단 등이 후원하는...
추영우·이준혁, 박윤호·사토 타케루, ‘AAA 2025’ 참석

추영우·이준혁, 박윤호·사토 타케루, ‘AAA 2025’ 참석

강유석, 문소리, 엄지원, 최대훈도 참석
글로벌 NO. 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 배우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에 배우 강유석, 문소리, 박윤호, 사토 타케루, 엄지원, 이준혁, 최대훈, 추영우 가 참석을 확정 지었다.
일본 747만 관객·105억 엔 돌파 ‘국보’,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이상일 연출

일본 747만 관객·105억 엔 돌파 ‘국보’,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이상일 연출

73일 747만 관객·흥행 105억 엔, 일본 실사 흥행 3위…이상일 ‘국보’ 국내 상륙
일본에서 역대급 흥행을 일으킨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가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동명 소설을 집필한 요시다 슈이치, 연출을 맡은 재일 한국인 감독 이상일, 그리고 요시자와 료를 비롯한 최고 배우진이 결합한 작품으로,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국보’는 6월 일본 개봉 이후 상영 73일 만에 관객 747만 명을 돌파, 흥행 수익 105억 엔(한화 약 987억 7875만 원)을 기록 중이다.
죽지 못하는 닌자, 게임 '세키로' 애니메이션화

죽지 못하는 닌자, 게임 '세키로' 애니메이션화

원작 주인공과 명장면이 그대로 등장해 원작의 감성 이어가
유명 게임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가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이하 '세키로')는 죽음의 고비를 넘은 닌자 늑대가 주군의 계승자를 구하기 위해 다양한 적들과 맞서는 과정을 그린 액션 게임으로 2023년 1천만 장 판매량을 세우며 개발사 '프롬소프트웨어'의 흥행작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8월 20일 , 북미의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플랫폼 '크런치롤'은 '세키로'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세키로: 노 디피트〉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웨폰스' 미국에서 8월 공포영화 월요일 박스오피스 신기록 달성

'웨폰스' 미국에서 8월 공포영화 월요일 박스오피스 신기록 달성

520만 달러로 역대 최고 기록...겟 아웃·28년 후·프레디의 5박 능가
잭 크레거 감독의 공포영화 '웨폰스'가 8월 11일 월요일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520만 달러를 기록하며 8월 공포영화 월요일 흥행 역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이는 기존 기록 보유작인 '식스 센스'의 435만 달러와 '애나벨: 크리에이션'의 360만 달러를 제치고 새로운 기록을 수립한 것이다. '웨폰스'의 월요일 성과는 최근 몇 년간 가장 인상적인 공포영화 흥행작들을 뛰어넘었다.
'웨폰스' 8월 공포영화 월요일 미국 박스오피스 신기록 '52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웨폰스' 8월 공포영화 월요일 미국 박스오피스 신기록 '52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잭 크레거 감독 신작, 8월 첫 주말 4350만 달러 오프닝...여름 시즌 결정적 화제작으로 부상
뉴라인 시네마의 공포영화 '웨폰스 '가 8월 공포영화 월요일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우며 올 여름 시즌의 결정적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잭 크레거 감독의 이 작품은 월요일 하루 520만 달러를 기록하며 8월 공포영화 월요일 수익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이는 기존 기록 보유작인 '식스 센스 '의 435만 달러와 뉴라인의 '아나벨: 크리에이션(Annabelle: Creation)'의 360만 달러를 크게 뛰어넘는 성과다. '웨폰스'는 또한 첫 주말 4350만 달러로 8월 공포영화 오프닝 기록도 경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