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공연" 검색 결과

일본 팬들 소리 질러~ 지코, 8년 만의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

일본 팬들 소리 질러~ 지코, 8년 만의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

도쿄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관객 만난다
지코가 일본에서의 단독 콘서트를 예고했다. 가수 지코 는 12월 4일 공식 SNS 채널로 '2026 ZICO LIVE : TOKYO DRIVE' 개최를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로 2026년 2월 7일 도쿄에 위치한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열린다. 이는 지코가 2018년 ''King Of the Zungle' Tour in Tokyo' 이후 일본에서 8년 만에 여는 단독 공연이다. 'SPOT. (feat. JENNIE)', '아무노래', '새삥 (Prod. ZICO) (Feat.
후르츠 지퍼, 관객까지 배웅하며 내한 공연 성료

후르츠 지퍼, 관객까지 배웅하며 내한 공연 성료

앙코르까지 총 19곡 무대 선보여
후르츠 지퍼 가 한국에서의 공연을 성료했다. 일본 그룹 후르츠 지퍼(츠키아시 아마네, 친제이 스즈카, 사쿠라이 유이, 나카가와 루나, 마나카 마나, 마츠모토 카렌, 하야세 노엘)는 첫 아시아 투어 'FRUITS ZIPPER 1st ASIA TOUR 2025 "We are FRUITS ZIPPER"'의 마지막 공연 장소로 대한민국 서울을 선택했다. 지난 11월 29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팬들을 만났다.
日 도쿄돔 공연 D-30, 블랙핑크 위한 핑크 물결 일본 열도 휩쓴다

日 도쿄돔 공연 D-30, 블랙핑크 위한 핑크 물결 일본 열도 휩쓴다

고베 포트타워 시작으로 일본 주요 타워 블랙핑크 색으로 점등
내년 1월 일본 도쿄돔 공연을 한 달 앞둔 블랙핑크를 위한 특별 이벤트가 일본 전역에서 펼쳐진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블랙핑크가 이날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일본 고베 포트타워와 협업해 특별 점등 이벤트 '핑크 라이트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일본 주요 도시의 타워들도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분홍색으로 물들 예정이다. 포트타워 일대는 '블랙핑크 스폿'으로 조성된다. 거리 곳곳에는 블랙핑크의 콘셉트를 담은 시각 매체와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되며, 월드투어 현장을 담은 사진 전시회도 열린다.
R&B 스타 기비온, 2026년 1월 첫 한국 무대 선다

R&B 스타 기비온, 2026년 1월 첫 한국 무대 선다

내년 1월 서울 명화라이브홀서 단독 공연, 아시아 투어 첫 시작점
그래미 후보에 오른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기비온 이 처음으로 한국 무대를 찾는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기비온이 내년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싱글 '가든 키시스' 로 데뷔한 기비온은 2021년에 저스틴 비버의 히트곡 '피치스' 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그가 발표한 두 번째 정규앨범 '빌러브드' 가 2026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앨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2026년 4월 25∼26일 양일 공연, 해외 아티스트 최초·최다 기록 달성
그룹 동방신기가 내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전례 없는 신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2026년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東方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을 개최한다.
세븐틴, 美 NPR '타이니 데스크' 출연

세븐틴, 美 NPR '타이니 데스크' 출연

K팝 그룹 처음으로 미국 워싱턴 D.C. 본사서 30분 라이브 무대
그룹 세븐틴이 미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에서 K팝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본사 사무실 공연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멤버 조슈아, 민규, 승관, 버논, 디노는 24일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 뮤직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 영상은 NPR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나의 가장 귀여운 점' 틱톡 30억 뷰... '홍백가합전' 출연 앞둔 급성장 아이콘
일본의 인기 7인조 걸그룹 후르츠 지퍼 가 오는 11월 29일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아소비시스템은 19일 후르츠 지퍼가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아시아 투어 '위 아 후르츠 지퍼 '의 일환으로 내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틱톡 30억 뷰 기록한 'Z세대 스타'후르츠 지퍼는 쓰키아시 아마네, 친제이 스즈카, 사쿠라이 유이, 나카가와 루나, 마나카 마나, 마쓰모토 가렌, 하야세 노엘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호시노 겐, 5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 확정... 2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호시노 겐, 5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 확정... 2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명 '약속', 팬들과의 재회 약속 지킨다... 첫 내한 열기 이어간다
일본의 인기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星野源)이 내년 2월, 한국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아뮤즈는 19일 호시노 겐이 2025년 2월 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약속'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5개월 만의 초고속 재방문이번 공연은 지난 9월 진행된 첫 내한 공연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성사된 것으로, 한국 팬들에 대한 호시노 겐의 각별한 애정과 뜨거운 한국 시장의 반응을 보여준다.
르세라핌, 첫 도쿄 돔 앙코르 공연 성료... 이틀간 8만 관객 열광

르세라핌, 첫 도쿄 돔 앙코르 공연 성료... 이틀간 8만 관객 열광

'이지 크레이지 핫' 투어 피날레... 산리오 캐릭터 활용한 현지화 무대 선사
걸그룹 르세라핌 이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도쿄 돔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K-팝 스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0일 르세라핌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도쿄 돔에서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고 총 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K-팝 그룹의 상징적인 도쿄 돔 입성이번 도쿄 돔 공연은 르세라핌이 일본 현지에서 상징성이 가장 큰 대형 공연장인 도쿄 돔 무대에 처음으로 선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1년 만에 또 만난다, 2026년 한국 땅 밟는 원리퍼블릭

1년 만에 또 만난다, 2026년 한국 땅 밟는 원리퍼블릭

11월 25일 오후 12시부터 예매 시작
원리퍼블릭이 내년 2월 한국에 온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11월 18일, 내년 2월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원리퍼블릭의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원리퍼블릭은 2025년 1월 18일 인천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내한 공연을 진행하고 1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원리퍼블릭은 2002년 결성해 지금까지 활동 중인 밴드로 라이언 테더, 드류 브라운, 브렌트 커즐, 에디 피셔, 잭 펄킨스, 브라이언 월렛이 고정 멤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