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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작, 서울·부산 최신작 3편 상영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작, 서울·부산 최신작 3편 상영

영화제 수상작, 최신 클라이밍 영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블랙다이아몬드코리아와 손잡고 특별한 상영회를 개최한다. 'BD FILMS RR19'를 통해 영화제 수상작과 '릴 록 ' 시리즈의 최신 클라이밍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BD FILMS RR19'는 도전과 회복의 순간들을 클라이밍 커뮤니티와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뜻깊은 자리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인 '라이더스 온 더 스톰'을 필두로, 영화제 공식 상영작 '데스 오브 빌런즈', 그리고 릴 록 시리즈의 대표작 '코브라와 심장'까지, 총 세 편의...
'액션 퀸' 케이트 베킨세일의 귀환... 신작 '와일드캣'으로 슬픔 넘는다

'액션 퀸' 케이트 베킨세일의 귀환... 신작 '와일드캣'으로 슬픔 넘는다

제임스 넌 감독 신작서 전직 특수요원 변신... '언더월드' 찰스 댄스와 재회
어머니 잃은 아픔 딛고 '지미 키멀 쇼' 등 홍보 강행군. . . "강인한 회복력" 호평 '언더월드' 시리즈로 2000년대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아이콘이 된 케이트 베킨세일이 신작 액션 스릴러 '와일드캣 '으로 돌아왔다. 올해 개인적인 큰 아픔을 겪은 뒤 선보이는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5일 북미 극장가와 디지털 VOD 플랫폼을 통해 동시 공개된 '와일드캣'은 전직 특수부대 요원 아다 윌리엄스 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볼리우드의 '히맨' 전설적인 배우 다르멘드라, 89세로 별세

볼리우드의 '히맨' 전설적인 배우 다르멘드라, 89세로 별세

60년 이상 300편 출연... 모디 총리 "인도 영화계 한 시대 끝났다" 애도
볼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다르멘드라 가 11월 24일 8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인도 영화계의 '히맨(He-Man)'으로 불린 그는 지난달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해 자택에서 요양 중이었다. 다르멘드라의 부인 배우 헤마 말리니 와 아들 써니 데올 , 바비 데올 을 비롯한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장례식이 뭄바이 파완 한스 화장터에서 엄수됐다. 아미타브 바찬, 살만 칸, 샤룩 칸, 아키샤이 쿠마르 등 볼리우드 정상급 스타들이 조문객으로 참석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독일 태생 컬트 아이콘, 전설적인 배우 우도 키어 81세로 별세

독일 태생 컬트 아이콘, 전설적인 배우 우도 키어 81세로 별세

앤디 워홀, 라스 폰 트리어의 페르소나... 마지막 작품 '시크릿 에이전트' 칸 남우주연상 수상
독일 태생의 전설적인 배우 우도 키어 가 11월 23일 미국 팜스프링스 자택에서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의 파트너인 아티스트 델버트 맥브라이드 가 사망 소식을 확인했다. 1944년 독일 쾰른에서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연합군의 폭격을 받던 병원에서 태어난 키어는 극적인 삶의 시작을 보냈다. 18세에 런던으로 이주해 연기 경력을 시작한 그는 평생 동안 20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컬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8번 출구' 누적 관객 44만 돌파!

'8번 출구' 누적 관객 44만 돌파!

일본 대표 공포 영화 '주온' 시리즈 넘었다!
동명의 인기 게임 원작을 넘어서는 완성도와 재미로 흥행 순항 중인 영화 ‘8번 출구’가 국내 박스오피스 누적 관객 수 44만 명을 돌파했다.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8번 출구’가 개봉 29일 차에 누적 관객 수 44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번 출구’는 11월 19일을 기준으로 총 누적 관객 수 440,015명을 기록했다.
'신성일 기념관' 11월 21일 개관식, 엄앵란, 신영균, 이정재, 염혜란 축하영상!

'신성일 기념관' 11월 21일 개관식, 엄앵란, 신영균, 이정재, 염혜란 축하영상!

고(故) 신성일의 예술과 삶을 되살린, 첨단 AI 기반 실감형 미디어아트 시스템 등을 도입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개관식 때 ‘앙드레 김 특별 복원전’도 함께 공개한다.
‘신성일 기념관’이 개관한다.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오는 11월 21일 문을 연다. 한국영화를 상징하는 고(故) 신성일의 예술과 삶을 되살린, 첨단 AI 기반 실감형 미디어아트 시스템 등을 도입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개관식 때 ‘앙드레 김 특별 복원전’도 함께 공개한다. 신성일은 1960년대 한국영화 황금기를 대표한다. 5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 한국영화 및 대중문화의 상징으로 각광을 받았다. 이번 기념관은 그의 예술혼과 삶을 각 세대 간에 잇는 문화 자산으로 보존하고자 건립했다.
'석류의 빛깔' 단숨에 압도하는 유산 포스터 3종 공개

'석류의 빛깔' 단숨에 압도하는 유산 포스터 3종 공개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4K 복원 걸작!
11월 26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가 4K로 복원한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감독의 1969년 작품 〈석류의 빛깔〉이 위대한 미장센으로 오감을 압도하는 유산 포스터 3종과 과연 시대의 걸작 발굴을 알리는 강렬한 유산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56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하는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감독의 〈석류의 빛깔〉은 18세기 아르메니아의 시인 ‘사야트 노바’의 일생을 은유와 상징으로 담은 영화로, 세대와 스타일을 아우르며 각계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선사한 영화사에 다시없을 경이로운 작품이다.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영화 '3학년 2학기'는 각본상도 받으면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선정하는 제45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에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가 선정됐다. 협회는 6일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3학년 2학기〉는 현장 실습을 떠난 직업계고 학생들이 첫 노동 현장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학생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란희 감독은 각본상도 함께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여름이 지나가면〉의 정병기 감독에게 돌아갔다.
AI 강국 한국, 오동하 감독 AI 영화 ‘제로’ 미국 이어 일본까지 제패!

AI 강국 한국, 오동하 감독 AI 영화 ‘제로’ 미국 이어 일본까지 제패!

11월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AI 영화제(AI Film Festival Japan)에서 〈제로〉가 AI가 뽑은 최고의 AI영화에 수여하는 베스트 AI 크리틱을 수상했다.
오동하 감독의 영화 〈제로 〉가 할리우드에 이어 일본에서 또 한 번의 쾌거를 거두었다. 지난 11월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AI 영화제(AI Film Festival Japan)에서 영화 〈제로〉가 AI가 뽑은 최고의 AI영화에 수여하는 베스트 AI 크리틱을 수상했다. 일본 AI 영화제는 일본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창작에 특화된 영화제다. ‘AI와 인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서사와 예술의 융합,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미래를 여는 창작의 가치’를 주제로, 일본은 물론 전세계 AI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2)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2)

영화를 통해 여행하는 기획전으로,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브라질영화가 기대를 모은다.
□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브라질영화 이번 기획전은 총 30여 편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브라질영화 회고전이다. 페르난도 메이럴레스, 클레버 멘돈사 필로, 글라우버 로샤, 안셀무 두아르테, 로제리우 스간젤라, 호세 모지카 마링스 등 브라질영화사의 대표적인 감독들의 작품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상영작 중 25편은 국내 최초 공개작으로, 브라질 고전부터 현대 독립영화까지 폭넓게 아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