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 검색 결과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과 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했다.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정우성은 "현빈과의 호흡이 점차 무르익었다"고 밝혔으며, 현빈은 캐릭터의 '저돌적 욕망'에 대한 깊은 고뇌를 전했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우감독의 첫 OTT 시리즈 연출작이다. 우 감독은 "한국 드라마 중 퀄리티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자신했다.
정우성X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24일 디즈니+ 공개…역대급 비주얼 대결

정우성X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24일 디즈니+ 공개…역대급 비주얼 대결

우민호 감독 "마약왕 스핀오프 아냐"…정우성 "사생활보다 작품 집중해달라"
배우 정우성과 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호흡을 맞춘다.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두 배우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 정우성 vs 현빈, 서로를 향한 '신뢰'와 '긴장'정우성은 현빈과의 첫 본격 협업에 대해 "영화 〈하얼빈〉에서 잠깐 만나긴 했지만 현빈과 이렇게 길게 호흡한 건 처음"이라며 "처음엔 굉장히 조심스럽고 긴장됐는데, 점점 텐션이 무르익어가는 것이 보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주토피아 2', 17일 만에 10억 달러 돌파…애니메이션 역대 최단 신기록

'주토피아 2', 17일 만에 10억 달러 돌파…애니메이션 역대 최단 신기록

디즈니 올해 두 번째 '10억 달러 흥행작'…중국서 '엔드게임' 잇는 흥행 2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토피아 2〉가 개봉 17일 만에 전 세계 영화관에서 티켓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억원)를 넘어서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작성했다.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업체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는 이달 11일까지 전 세계에서 9억8천607만달러의 수익을 달성했다. 북미 지역에서 2억3천267만달러, 북미 외 지역에서 7억5천340만달러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소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사용한다, 오픈AI+디즈니 협약 공식 발표

소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사용한다, 오픈AI+디즈니 협약 공식 발표

팬들이 만든 소셜 비디오, 디즈니플러스로 서비스 예정
AI 시대에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챗GPT' 개발사와 손을 잡으며 공세에 나선다. '챗GPT'의 개발사 오픈AI는 12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의 협약을 발표했다. 계약의 골자는 오픈AI의 동영상 제작 '소라'에서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오픈AI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3년 간 소라에서 사용자가 200개가 넘는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해 짧은 소셜 비디오를 만들 수 있다. 디즈니는 이중 일부를 선택해 자사의 OTT 플랫폼 디즈니+로 서비스할 수 있다.
[포토&] 캐머런 감독 '아바타3'

[포토&] 캐머런 감독 '아바타3' "가장 감정적…AI는 1초도 안 써"

"많은 분이 이번 작품이 역대 시리즈 가운데 가장 감정적이라는 피드백을 주신다"며 "그 점이 바로 제작진이 가장 목표했던바"라고 밝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아바타: 불과 재'에 대해 "시리즈 중 가장 감정적인 작품"이라며 "AI는 단 1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캐머런 감독은 12일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작품은 마음에 관한 인간적 이야기"라며 "설리 가족이 네테이암의 죽음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오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영화다. 그는 "AI가 배우를 대체할 수 없다"며 "아바타 시리즈가 환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유는 배우들의 실제 연기에 기반한 기술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창욱X도경수, '조각도시'로 강렬한 액션과 악역 변신

지창욱X도경수, '조각도시'로 강렬한 액션과 악역 변신

지창욱 "당분간 액션 은퇴" 선언?…도경수 "김우빈도 인정한 빌런 변신"
배우 지창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를 통해 8년 전 영화 〈조작된 도시〉의 세계관을 잇는, 그러나 완전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여기에 배우 도경수가 생애 첫 악역으로 합류해 숨 막히는 연기 대결을 펼쳤다. ⬦ 지창욱 "8년 전 '권유'와는 다르다…액션은 당분간 은퇴하고 싶을 정도"11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8년 전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권유라는 캐릭터를 제가 해 봤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더 욕심이 났고, 더 잘하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디즈니, 오픈AI에 1조 5천억 투자…미키마우스·마블로 AI 콘텐츠 만든다

디즈니, 오픈AI에 1조 5천억 투자…미키마우스·마블로 AI 콘텐츠 만든다

'소라'·'챗GPT'와 3년 라이선스 계약…디즈니 CEO 밥 아이거 "변화 불가피하면 올라타야"
월트디즈니가 오픈AI와 역사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1조5천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양사는 11일 디즈니의 200여개 캐릭터를 AI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3년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합의로 오픈AI의 동영상 생성 플랫폼 '소라'와 챗GPT에서 디즈니, 마블, 픽사, 스타워즈 시리즈 캐릭터가 등장하는 AI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진다. 양사는 공동 성명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공식 확인했다.

"사라지라고? 난 안 떠난다"... 테일러 스위프트, 비판 정면 돌파하며 '약혼' 공식 언급

콜베어 쇼서 솔직 심경 "누군가는 내가 물러나길 바란다"... 스티비 닉스·트래비스 켈시가 버팀목 "사랑하는 사람과 약혼하고 내 음악 되찾아"... 오늘(12일) 디즈니+ 다큐 공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줘라, 이제 그만 사라져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말에 흔들리지 않을 겁니다. " 정점에 선 팝의 여제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향한 '피로감'과 비판에 대해 담담하지만 단호하게 응수했다. 그리고 트래비스 켈시와의 약혼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고백했다. 12일 공개되는 디즈니+ 다큐멘터리 '더 엔드 오브 언 이라 '를 앞두고, 스위프트는 지난 10일 CBS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출연해 속 깊은 이야기를 꺼냈다.
[포토&] 디즈니, 오픈AI에 1조원 투자…미키마우스 AI 활용 허용

[포토&] 디즈니, 오픈AI에 1조원 투자…미키마우스 AI 활용 허용

아이거 CEO는 "샘(올트먼 오픈AI CEO)과 그의 팀이 만들어내는 것에 참여하고 싶다"며 "우리는 이것이 회사에 좋은 투자라고 생각한다"
디즈니가 오픈AI에 1조5천억원 규모 투자와 함께 미키마우스 등 200여 개 캐릭터 이용권을 부여했다.양사는 11일 3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초부터 소라와 챗GPT에서 마블·픽사·스타워즈 캐릭터로 AI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AI 기업 투자로는 최대 규모다.밥 아이거 CEO는 "변화가 불가피하다면 그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고 전략을 설명했다.
[포토&] '주토피아 2' 436만 돌파, 박스오피스 독주 질주

[포토&] '주토피아 2' 436만 돌파, 박스오피스 독주 질주

예매율 1위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 24만2천여 명이 개봉 전부터 관람 예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누적 관객 수 436만 명을 돌파하며 매출액 점유율 55.5%를 기록했다. 하정우 감독 '윗집 사람들'이 2위를 유지 중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애니메이션: 시부야사변X사멸회유'는 관객 수 9천여 명으로 3위, 허성태·조복래 주연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은 6천여 명으로 4위를 차지17일 개봉 예정인 '아바타: 불과 재'가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