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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운명전쟁49’, 도구 뒤에 숨겨진 전율… ‘운명을 보는 손’ 스틸 공개

디즈니+ ‘운명전쟁49’, 도구 뒤에 숨겨진 전율… ‘운명을 보는 손’ 스틸 공개

2월 11일 공개 앞두고 예비 시청자 도파민 자극… 49인의 운명술사가 펼치는 치열한 수 싸움
디즈니+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오는 2월 11일 공개를 확정하며, 운명의 판을 뒤흔드는 술사들의 결정적인 순간을 담은 ‘운명을 보는 손’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스틸은 오직 손과 도구만으로 인간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운명술사들의 정적인 긴장감을 포착해 작품의 기묘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운명을 해석하는 술사들의 세계가 상징적으로 담겼다.
엑소, 제주도 간다...'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 5', 3월 4일 첫 방송

엑소, 제주도 간다...'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 5', 3월 4일 첫 방송

수호·찬열·디오·카이·세훈의 제주 여행기...5배 엄격해진 사다리 복불복 예고
그룹 엑소 의 전매특허 리얼리티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2일 엑소 공식 SNS에 따르면, 엑소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은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 5가 오는 3월 4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이번 시즌5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3월 4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엠넷 과 OTT 플랫폼 웨이브 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베리베리 강민·AB6IX 김동현 출격! 킷츠(KITZ), 2월 숏폼 신작 라인업 공개

베리베리 강민·AB6IX 김동현 출격! 킷츠(KITZ), 2월 숏폼 신작 라인업 공개

누적 500만 뷰 〈와인드업〉 흥행 잇는다… SF 성장기부터 오피스 시트콤까지 총망라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 가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앞세운 2월 신작 스케줄을 발표했다. 지난달 론칭과 동시에 선보인 첫 드라마 〈와인드업〉이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숏폼 시장의 강자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달에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고품질 콘텐츠가 대거 쏟아질 예정이다.베리베리 강민의 SF 성장기 〈점프보이 LIVE〉이번 달의 메인 타이틀인 〈점프보이 LIVE〉는 과학고의 아웃사이더 소년이 우연히 얻게 된 ‘순간이동’ 능력을 활용해 메가 인플루언서이자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휴먼...
[포토&]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30만 관객 동원…

[포토&]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30만 관객 동원…"글로벌 대세 입증"

20개 도시 31회 공연 대장정 피날레…서울 앙코르서 전한 "불안과 용기"
걸그룹 르세라핌이 첫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서울에서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총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번 투어는 르세라핌의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하는 무대였다. 르세라핌은 지난 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의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미니앨범 '이지', '크레이지', '핫'으로 이어지는 3부작 시리즈를 완결 짓는 자리로,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를 과시했다. 이번 투어의 성과는 괄목할 만하다.

"링고 스타가 보인다"... 배리 키오건, 비틀즈 배역 위해 파격 헤어 변신

"배리 키오건, 링고 스타 연상시키는 '섀기 컷(Shaggy Cut)' 데뷔" 샘 멘데스 감독의 비틀즈 전기 영화 촬영 앞두고 캐릭터 몰입 시작 팬들 "짧은 머리 사라지고 60년대 록스타 탄생... 캐스팅 완벽 입증"
배우 배리 키오건 이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의 드러머 링고 스타 로 변신할 준비를 마쳤다. 최근 포착된 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이를 증명한다. 배리 키오건이 최근 공식 석상에서 기존의 짧은 머리를 버리고, 어두운 색으로 염색한 긴 '섀기 컷 '을 선보였다. 팬들은 이 스타일이 1960년대 비틀즈의 상징과도 같았던 '몹탑(Mop-top, 더벅머리)' 헤어스타일과 놀라울 정도로 흡사하다고 분석했다. ◆ "배리, 링고가 되다"E.

"죽어서 만난 전 남편 vs 현 남편"... A24 로코 '영원', 케미 포스터 3종 공개

엘리자베스 올슨·마일즈 텔러·칼럼 터너의 기막힌 삼각관계 사후세계 코디네이터 듀오까지... 설렘+긴장 공존하는 '느좋' 케미 2월 4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2026 A24 with Love' 첫 주자
기발한 발상의 로맨스 〈영원〉이 케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원〉은 한국 관객에게도 믿고 보는 영화사로 소문난 A24의 로맨틱 코미디로, 조앤 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 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 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삼각관계를 담는다. 1월 30일, 〈영원〉은 세 주인공의 삼각 관계와 사후세계 코디네이터의 모습이 담긴 케미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선재스님·정관스님 출동...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 2월 13일 공개

선재스님·정관스님 출동...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 2월 13일 공개

사찰음식 명장 6인이 전하는 미식 힐링... 음식 그 이상의 수행을 담다
세계를 매료시킨 한국 사찰음식의 거장들이 마침내 한자리에 모인다.최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 는 신규 푸드 리얼리티 프로그램 〈공양간의 셰프들〉을 오는 2월 13일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 6인이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공양(供養)’의 전 과정을 통해 음식에 담긴 철학과 수행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공양간의 셰프들〉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서 ‘백수저’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선재 스님을 비롯해,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로 세계적인...
'원더맨', 캐릭터 가이드 영상 공개… “MCU 역대급 ‘병맛’ 콤비가 온다”

'원더맨', 캐릭터 가이드 영상 공개… “MCU 역대급 ‘병맛’ 콤비가 온다”

〈로키〉 잇는 마블의 새로운 야심작… 배우 지망생 사이먼과 트레보의 예측 불가 서사 총정리
디즈니+의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이 공개 직후 “〈로키〉 이후 최고의 시리즈”, “할리우드판 블랙 코미디의 정수”라는 호평을 받으며 순항 중인 가운데, 복잡한 캐릭터들의 관계를 한눈에 짚어주는 ‘캐릭터 가이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주연 배우들이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설명하는 인터뷰 형식에 마블 특유의 유머러스한 연출이 더해져, 작품 속 독특한 세계관과 인물 간의 비밀스러운 연결고리를 친절하게 풀어내고 있다.

"드디어 오늘, 소피 백이 온다"... '브리저튼' 시즌 4, 오후 5시 공개

29일 파트 1 공개... 한국계 배우 하예린(Yerin Ha), 여주인공 꿰차며 'K-신데렐라' 등극 베네딕트 브리저튼의 로맨스 시작... 원작 '베켓' 대신 '백(Baek)' 성씨 쓴다 파트 2는 2월 26일 공개... 가면무도회서 시작된 운명적 사랑
전 세계가 기다려온 로맨스, 넷플릭스 '브리저튼 ' 시즌 4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이번 시즌은 한국계 배우가 시리즈 최초로 여주인공을 맡아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29일 넷플릭스와 외신에 따르면,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1은 오늘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는 오전 3시다. ◆ '소피 베켓' 아니고 '소피 백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브리저튼 가문의 차남 베네딕트 다. 그의 상대역이자 신데렐라 서사의 주인공인 '소피' 역에는 한국계 호주 배우 하예린 이 발탁됐다.
재개봉 ‘퐁네프의 연인들’,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한국 관객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재개봉 ‘퐁네프의 연인들’,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한국 관객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영화의 재개봉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0년대를 사로잡은 세기말의 미친 사랑, 〈퐁네프의 연인들〉이 오늘 개봉하는 가운데,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한국 관객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레오스 카락스 영화의 심장 〈퐁네프의 연인들〉이 드디어 오늘 1월 28일 개봉한 가운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영화의 재개봉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하얀 정장을 차려 입은 줄리엣 비노쉬는 영화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에 한 손을 불끈 쥐며 “투쟁”이란 단어를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