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뉴트론' 쉰 에스테베즈의 목소리, 제프 가르시아 별세... 향년 50세
뇌동맥류·뇌졸중 투병 끝 생명 유지 장치 제거... 아들 "아버지는 독보적인 영혼이었다" 오열
"울트라 로드여 안녕"... 니켈로디언 황금기 이끈 코미디언, 가족들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
"울트라 로드 . "를 외치며 우리에게 웃음을 주었던 목소리가 영원히 잠들었다. 애니메이션 '지미 뉴트론'의 스타 제프 가르시아가 5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11일 TMZ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프 가르시아는 지난 10일 이른 아침 남부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명 유지 장치를 제거하고 숨을 거뒀다. ◆ 끊이지 않았던 건강 악화. . . 안타까운 이별고인은 사망 전 몇 달간 심각한 건강 문제와 싸워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