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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통통 튀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가 하고 싶던 시기에 만난 작품”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통통 튀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가 하고 싶던 시기에 만난 작품”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배우 안은진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극중 안은진 은 극 중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늘 밝고 꿋꿋한 ‘햇살여주’ 고다림으로 분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불가 매력을 입증한 안은진의 본격 로코 도전인 만큼, 안은진 본체 매력과 꼭 닮은 ‘햇살여주’로 등장하는 만큼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거운 상황.
tvN '프로보노', 12월 방영 발표…티빙-넷플릭스 동시 공개

tvN '프로보노', 12월 방영 발표…티빙-넷플릭스 동시 공개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 방영 전 홍보 박차 가해
신작 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방영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프로보노〉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의 줄임말로, 공익을 위한 무료 변호를 의미한다. 해당 드라마는 출세에 목맨 판사가 공익 변호사가 돼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고 알려졌다.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이 출연하는 〈프로보노〉는 오는 12월 방영을 앞두고 10월 31일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을 공개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밝히는 ‘말맛’ 맛깔나게 살리는 코미디 연기의 비결은

[인터뷰]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밝히는 ‘말맛’ 맛깔나게 살리는 코미디 연기의 비결은

“연기할 때, 저 강하늘로서 1인칭으로 보지 않고, 이 신을 보는 관객의 눈으로 보려고 해”
‘다음’은 없다던 10대들은 ‘다음’이라는 공수표를 남발하는 30대가 된다. 휴가 쓰기 눈치 보이는 국회의원 보좌관, 꿈을 잃어버리고 그저 병원 신세만 지는 농구선수 지망생, 불자 집안이지만 타투이스트가 하고 싶은 반항아, 뭐 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항상 모임에 꼽사리 끼는 동생, 그리고 영영 이민을 떠나 한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까지. 삼십 대가 된 그들은 사회적 체면을 잠시 내려두고, ‘다음’ 대신, ‘지금’ 떠나기로 한다. 10대의 그들이 그렇게나 가고 싶어 했던 태국으로 말이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영화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누구나 있을 시절과 마음을 떠올리게 할 영화"

전날 개봉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첫날 8만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남대중 감독이 연출한 이 코미디 영화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친구들이 30대가 되어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작품에서 홍일점 옥심 역을 맡은 배우 한선화는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나간 인연과 놓친 인연들, 표현하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 같은 것들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1인 2역 연기, 하지원 선배에게 조언 들어"

MBC 새 금토드라마, 영혼 체인지 다룬 로맨스 판타지 사극
배우 김세정이 영혼이 뒤바뀌는 캐릭터 연기를 위해 선배 배우 하지원의 조언을 적극 활용했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서 "1인 2역 연기로 가장 유명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 주인공이었던 하지원 선배에게 많이 여쭤봤다"며 "상대 배우와 시간을 많이 보내며 호흡을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조언해주셨다"고 말했다.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공익변호사 소재 법정 드라마,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 신작
배우 정경호가 공익변호사로 변신하는 새로운 법정 드라마가 연말 시청자를 만난다. tvN은 30일 대형 로펌 내 공익팀을 배경으로 한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법정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정경호는 본의 아니게 판사에서 공익 전담 변호사로 전향하게 된 강다윗 역을 연기한다. 함께 출연하는 소주연은 하나에 꽂히면 깊이 파고드는 성격의 신입 변호사 박기쁨으로 분한다.
[인터뷰] 홍경이 밝히는 '굿뉴스' 비하인드부터 영화 취향까지! “감독님이 ‘네가 이 영화의 심장이자 중심’이라고 하셨다”

[인터뷰] 홍경이 밝히는 '굿뉴스' 비하인드부터 영화 취향까지! “감독님이 ‘네가 이 영화의 심장이자 중심’이라고 하셨다”

〈굿뉴스〉의 서고명은 히어로가 아니다.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한 군인의 이야기였다면, 〈굿뉴스〉가 이토록 새롭게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굿뉴스〉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전형적인 ‘세상을 구하는 정의로운 군인 이야기’에서 완전히 빗겨 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1970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로, 변성현 감독이 연출하고 설경구, 홍경, 류승범 등이 출연했다.
[인터뷰] '은중과 상연' 박지현이 말하는 상연의 선택, 은중이라는 존재, 죽음에 대한 태도, 그리고 시즌 2 ②

[인터뷰] '은중과 상연' 박지현이 말하는 상연의 선택, 은중이라는 존재, 죽음에 대한 태도, 그리고 시즌 2 ②

※ 1부에서 계속마지막 장면이 참 인상적이에요. 상연이는 자신의 죽음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밸브를 여는데요. 그 순간, 상연이는 정말 삶에 대한 미련이 없었을까요. 기다려왔던 순간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상연은 “나처럼 이렇게 행복하게 죽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하기도 했듯이, 고통으로부터 해방을 계속 원해왔기 때문에 주저하는 마음이 없었을 것 같고요. 배우 박지현은 주저했겠죠. 저는 너무 슬펐어요. 고은 언니의 바스트샷을 찍을 때, 저는 누워서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안 되는데, 눈물이 계속 나는 거예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설경구 X 홍경 X 류승범 X 변성현 감독, 제작보고회 성료!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설경구 X 홍경 X 류승범 X 변성현 감독, 제작보고회 성료!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굿뉴스〉가 10월 17일 공개를 앞두고,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변성현 감독과 설경구, 홍경, 류승범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먼저, 변성현 감독은 “〈굿뉴스〉는 실제 사건에 상상력을 더해 지금 세대에 통용될 수 있는 이야기를 녹인 작품. 재창조한 캐릭터를 통해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며 〈굿뉴스〉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탁류' 로운, '잘생김' 벗고 연기로 승부...

'탁류' 로운, '잘생김' 벗고 연기로 승부..."다른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디즈니+ '탁류'서 로운은 땀과 흙먼지에 절은 왈패의 얼굴로 돌아왔다.
아이돌 출신 배우 로운 이 기존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로운은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잘생긴 건 오래 가지 않는다. 그것 하나로 경쟁력이 있을까 늘 생각했다"며 "한 번 잘생김을 벗어놓고 연기로 평가받아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로운은 드라마 〈혼례대첩〉의 공주가 첫눈에 반한 부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신비롭고 과묵한 남학생,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의 잘생긴 엘리트 마케터 등 멋진 역할만 도맡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