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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파월♥미셸 랜돌프, 마이애미 달군 '핫바디' 커플...

글렌 파월♥미셸 랜돌프, 마이애미 달군 '핫바디' 커플... "영화 찍는 줄"

마이애미 해변서 연말 휴가 즐기는 두 사람 포착 '탑건'·'트위스터스' 글렌 파월, 조각 같은 복근 과시... 미셸 랜돌프와 과감한 스킨십 할리우드 20대·30대 대표 비주얼 커플 등극... "일과 사랑 다 잡았다"
할리우드 섭외 0순위 배우 글렌 파월(Glen Powell, 37)이 마이애미의 태양보다 뜨거운 로맨스를 즐기고 있다. 그의 연인인 배우 미셸 랜돌프(Michelle Randolph, 28)와 함께한 연말 휴가 현장이 포착됐다. 30일 미국 매체 'TMZ'는 글렌 파월과 미셸 랜돌프가 지난 2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요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단독 공개했다. ◆ '탑건' 그 몸매 그대로. . .
'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 4개국 1위 석권… 글로벌 흥행 신드롬 가속화

'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 4개국 1위 석권… 글로벌 흥행 신드롬 가속화

현빈·정우성의 강렬한 누아르… 한국·일본·홍콩·대만 플릭스패트롤 정상 차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아시아 주요 국가 차트 정상을 휩쓸며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가도에 올랐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지난 12월 28일 기준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한국, 일본, 홍콩, 대만 4개국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도 3위에 오르며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엄마의 드레스는 네 거야"... 올리비아 컬포, 딸 '콜레트' 위해 웨딩드레스 봉인

"유행 타지 않는 클래식, 딸에게 물려줄 것"... 남다른 패션 아카이브 공개 NFL 스타 크리스천 맥카프리와의 결혼식 때 입었던 '그 드레스'도 포함 2025년 득녀 후 '딸 바보' 된 미스 유니버스... "패션으로 연결된 모녀"
'미스 유니버스' 출신 모델이자 패션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컬포 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딸을 위해 벌써부터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자신의 패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옷장'이다. 29일 외신 '피플' 등에 따르면, 올리비아 컬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딸 콜레트 를 위해 패션 아이템들을 보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딸에게 전하는 '돌체앤가바나'의 유산가장 눈길을 끄는 품목은 단연 웨딩드레스다.
조딘 우즈♥칼 앤서니 타운스, 5년 열애 끝 약혼...

조딘 우즈♥칼 앤서니 타운스, 5년 열애 끝 약혼...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NBA 뉴욕 닉스 스타와 톱 모델의 만남... "친구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2020년 연인 발전 후 5년간 굳건한 사랑... 타운스 모친상 아픔 함께 나누며 깊어져 파리 에펠탑 앞 프러포즈? SNS에 거대 다이아 반지 공개하며 "영원히 함께"
NBA 코트 위를 지배하는 '빅맨'과 할리우드 핫한 모델이 마침내 부부가 된다. NBA 뉴욕 닉스의 센터 칼 앤서니 타운스(Karl-Anthony Towns, 30)와 모델 겸 사업가 조딘 우즈(Jordyn Woods, 28)가 5년 열애 끝에 약혼했다. 26일 조딘 우즈와 칼 앤서니 타운스는 각자의 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딘 우즈는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채 타운스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K-테토남의 교과서…‘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표 느와르 어떨까

K-테토남의 교과서…‘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표 느와르 어떨까

현빈, 야망을 쫓는 사내 ‘백기태’로 변신
배우 현빈이 얼굴을 갈아끼운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현빈은 극중 중앙정보부 과장이자 야망을 쫓는 사내 ‘백기태’를 연기한다. 데뷔 21년 차를 맞은 베테랑 배우 현빈이 또 하나의 인생캐를 완성시킬 수 있을까.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日 구글 ‘올해의 검색어’ 드라마 부문 1위 석권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日 구글 ‘올해의 검색어’ 드라마 부문 1위 석권

‘오징어 게임’ 제치고 정상 등극 K-기획력과 日 제작 역량 결합한 성공적 비즈니스 모델 입증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이 선보인 일본 현지 제작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가 일본 열도를 뒤흔든 올해의 최고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구글이 발표한 ‘2025년 올해의 검색어(Year in Search 2025) : 일본’에 따르면, ‘일본판 내남결’은 드라마 부문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2위)을 넘어선 기록으로, 올 한 해 일본 내에서 이 작품이 가졌던 압도적인 파급력을 보여준다.
'모던 패밀리'·'베스트 키드' 헬렌 시프 별세... 향년 88세

'모던 패밀리'·'베스트 키드' 헬렌 시프 별세... 향년 88세

12월 18일 수술 합병증으로 타계... 50년간 70편 넘는 작품서 활약한 '명품 조연' "작은 역할도 기억에 남게 만든 재능"... 딸 "가장 위대한 역할은 어머니였다" 애도 스바루 광고로 데뷔해 '하이 데저트'까지... 할리우드를 지킨 진정한 프로
'베스트 키드'의 계산원부터 '모던 패밀리'의 감초 역할까지, 반세기 동안 할리우드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해온 베테랑 배우 헬렌 시프 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23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헬렌 시프의 가족은 그가 지난 12월 18일 목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랜 지병에 따른 수술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 "역할의 크기보다 깊이를 알았던 배우"1937년 뉴욕에서 태어난 시프는 1976년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래, 50년 넘게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70개가 넘는 배역을 소화했다.

"시대를 집어삼킨 비주얼" '메이드 인 코리아' 7인, 압도적 아우라의 보그 화보 공개

현빈·정우성·우도환 등 주역 7인, '보그' 1월호 통해 입체적 관계성 예고 1970년대 배경의 서늘한 긴장감... 서로 얽히고설킨 '크로스오버' 연출 눈길 24일 디즈니+ 첫 공개... 총 6부작 대장정 시작
◆ 욕망과 신념의 충돌, 화보로 미리 본다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공개를 하루 앞두고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디즈니+ 측은 23일, 패션 매거진 '보그 ' 1월호를 통해 주연 배우 7인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왔다. 레트로한 공간과 서늘한 톤 앤 매너는 부와 권력을 쫓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자의 치열한 대립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냈다. ◆ 따로 또 같이. . .
'아바타: 불과 재' 주역들, 'K-바랑' 한혜진과 만났다… '미운 우리 새끼' 인터뷰 화제

'아바타: 불과 재' 주역들, 'K-바랑' 한혜진과 만났다… '미운 우리 새끼' 인터뷰 화제

조 샐다나·시고니 위버·우나 채플린, LA 현지서 전한 특별한 감사… 비녀 선물에 "한국의 일부 감사해"
개봉 첫 주부터 압도적인 성적으로 국내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중인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주역들이 모델 한혜진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된 이번 인터뷰 현장은 배우들의 진솔한 매력과 한혜진의 프로페셔널한 활약이 더해져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LA 현지서 펼쳐진 'K-바랑'의 특급 인터뷰이날 방송에서 모델 한혜진은 〈아바타: 불과 재〉의 LA 현지 행사장를 직접 방문해 영화의 핵심 주역인 조 샐다나 , 시고니 위버 , 우나 채플린 을...
김우빈♥신민아, 20일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예식 앞두고 소외계층에 3억 기부

김우빈♥신민아, 20일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예식 앞두고 소외계층에 3억 기부

10년 열애 끝 백년가약…소외계층에 3억원 훈훈한 나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14년 한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첫 인연을 맺은 후 이듬해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10년간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2년 반의 긴 투병 기간을 거치는 동안에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깊은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 커플은 결혼에 앞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