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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의 만화책] 함부로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제목 빼면 완벽한 「여고생 드래곤」

[성찬얼의 만화책] 함부로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제목 빼면 완벽한 「여고생 드래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 본문의 이미지는 「여고생 드래곤」 연재 전 공개한 단편에서 가져왔다.
‘타년타일’ 허광한X원예림X공조평 감독이 직접 전하는 '세계관 소개 영상' 공개!

‘타년타일’ 허광한X원예림X공조평 감독이 직접 전하는 '세계관 소개 영상' 공개!

공조평 감독은 “〈타년타일〉의 장년구의 1년은 우일구의 하루라는 설정입니다”라며 영화의 독특한 시간관을 설명했다.
하루가 1년으로 흐르는 세계와, 하루가 하루로 흐르는 또 다른 세계.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 속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타년타일〉이 1월 28일 개봉과 함께 세계관 소개 영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공조평 감독은 “〈타년타일〉은 장년구와 우일구라는 다른 세계에 관한 내용인데 장년구의 1년은 우일구의 하루라는 설정입니다”라며 영화의 독특한 시간관을 설명했다.
배우 한예리, 키오프 쥴리와 깜짝 연기 호흡

배우 한예리, 키오프 쥴리와 깜짝 연기 호흡

키스오브라이프의 새로운 프로젝트 'GUESS THE NEXT ERA'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Prima Contacta - Shhh’에 출연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가 영화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콘텐츠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 26일 0시, 키스오브라이프는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 'GUESS THE NEXT ERA'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Prima Contacta - Shhh’를 공개했다. 이번 시리즈는 슬라임 키트를 통해 자신과 닮은 존재를 창조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공개 직후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멤버는 쥴리다. 상담실을 배경으로 한 이번 영상에서 쥴리는 배우 한예리와 마주 앉아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조병규 X 지니 '보이', 3주 차 GV 확정...

조병규 X 지니 '보이', 3주 차 GV 확정... "31일 관객 만난다"

누적 관객 1만 돌파... 식지 않는 '힙'한 입소문 이상덕 감독·조병규·지니, 31일 KT&G 상상마당서 관객과의 대화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초청작... 독보적 비주얼과 연기 호평
네온-느와르 영화 '보이'가 개봉 3주 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 1만 관객 돌파 기념, 3주 차 스페셜 GV 영화 '보이' 측은 오는 31일 오후 2시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봉 3주 차 스페셜 GV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이상덕 감독과 주연 배우 조병규, 지니가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진행은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이호준 프로그래머가 맡는다.
도리코-크루셜스타-SUEN-캄보 중 탈락자는 누가 될까...'야차의 세계', ‘2연승’ 언텔 독주 막을 배틀 예고

도리코-크루셜스타-SUEN-캄보 중 탈락자는 누가 될까...'야차의 세계', ‘2연승’ 언텔 독주 막을 배틀 예고

내일(24일)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2화 공개
지하 전장에 거센 지각 변동이 예고됐다. 23일, 티빙 은 오리지널 예능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이하 〈야차의 세계〉) 2화 공개를 앞두고, 〈쇼미더머니12〉로 돌아가기 위한 래퍼들의 한층 매서워진 공격력을 예고했다. 정해진 룰 없이 래퍼들이 직접 배틀 방식과 탈락자 수를 결정하는 〈야차의 세계〉 속 ‘무규칙’의 야생적 재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후의 3인만이 본판인 〈쇼미더머니12〉로 복귀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설정은 래퍼들의 생존 본능을 극대화하고 있다.
디즈니 '백설공주', 골든 라즈베리상 6관왕 후보... 최악의 영화 불명예

디즈니 '백설공주', 골든 라즈베리상 6관왕 후보... 최악의 영화 불명예

캐스팅 논란부터 흥행 실패까지... 디즈니의 흑역사
디즈니가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한 실사영화 〈백설공주〉가 영화계의 불명예 시상식으로 알려진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다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 최악의 영화·감독·각본. . . 〈백설공주〉, 라즈베리상 6개 부문 후보21일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백설공주〉는 제46회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영화, 최악의 리메이크, 최악의 남자 조연, 최악의 호흡, 최악의 감독, 최악의 시나리오 등 총 6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다.

"아바타 꺾었다" 박시후 주연 '신의악단', 개봉 4주 차 50만 관객 돌파

'아바타: 불과 재' 제치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2위... 기적의 역주행 적은 상영관 딛고 입소문으로 일군 쾌거... 좌석판매율 1위 위엄 박시후 X 정진운의 유쾌한 앙상블... 설 연휴까지 장기 흥행 예고
영화 〈신의악단〉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 속에서도 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 ◆ '아바타 3' 넘은 '작은 영화'의 기적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지난 21일 기준 누적 관객 수 5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이 영화는 지난 19일과 20일, 전 세계적인 흥행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이틀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아이유 X 변우석 만났다" 디즈니+, 2026년 '초호화 라인업' 전격 공개

'킬러들의 쇼핑몰 2'부터 '메이드 인 코리아 2'까지... 검증된 흥행작의 귀환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신민아·이종석 '재혼 황후' 등 판타지 로맨스 강화 김혜수·이정재 잇는 남궁민·수지·김선호... 톱스타 총출동한 'K-콘텐츠'의 향연
디즈니+가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을 역대급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액션,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예능까지 장르의 한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포진해 기대감을 높인다. ◆ 흥행 검증 끝, 더 강력해진 '시즌2'의 귀환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화제작들의 속편이다. 2024년 최고의 인터내셔널 TV쇼로 선정됐던 〈킬러들의 쇼핑몰〉이 하반기 시즌2로 돌아온다. 이동욱 , 김혜준 등 원년 멤버에 더해 현리, 오카다 마사키, 정윤하 등 새로운 빌런들이 합류해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블러디 플라워' 려운&금새록, 오늘(21일) 8시 ‘웬디의 영스트리트’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 출연!

'블러디 플라워' 려운&금새록, 오늘(21일) 8시 ‘웬디의 영스트리트’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 출연!

려운-금새록,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서 전하는 긴장감 넘치는 비하인드
오는 2 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블러디 플라워〉의 려운과 금새록이 바로 오늘 21일 밤 8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 에서 려운은 세상을 살릴 수 있는 전무후무한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을, 금새록은 반드시 재판에서 이겨야 하는 진격의 검사 차이연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엘리자베스 올슨의 ‘저세상’ 삼각관계… '영원' 대환장 로맨스 포스터 공개

엘리자베스 올슨의 ‘저세상’ 삼각관계… '영원' 대환장 로맨스 포스터 공개

A24 제작 로맨틱 코미디… 65년 함께한 남편 마일즈 텔러 vs 67년 기다린 첫사랑 칼럼 터너
A24가 선사하는 기발한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세 주인공의 팽팽한 삼각관계가 돋보이는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영원〉은 주인공 조앤 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 도착하며 벌어지는 소동극을 그린다. 그녀는 그곳에서 65년을 함께 살며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든 남편 래리 와, 67년 전 사별한 뒤 줄곧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 루크 를 동시에 재회하게 된다. ‘영원’을 함께 보낼 단 한 명의 파트너를 골라야 하는 조앤의 유쾌하고도 치명적인 선택의 순간이 영화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