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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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빨리 불어야지"…손예진, 현빈 아들 재촉에 '빵' 터진 생일 파티

SNS 통해 생일 현장 공개…소원 비는 엄마에게 촛불 끄기 재촉한 아들 목소리 '화제'
배우 손예진이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 속 아들의 귀여운 투정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를 통해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 . . "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축하 케이크와 꽃바구니가 가득한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려한 장식보다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함께 공개된 영상이었다.
염혜란 X 최성은 '매드 댄스 오피스', 3월 4일 개봉... 플라멩코 추는 공무원 온다

염혜란 X 최성은 '매드 댄스 오피스', 3월 4일 개봉... 플라멩코 추는 공무원 온다

완벽주의 공무원 국희의 반란... 티저 포스터 속 강렬한 레드 드레스 시선 강탈 염혜란·최성은의 유쾌한 성장 드라마... "인생이 꼬일 땐 스텝을 밟자" '폭싹 속았수다'·'어쩔수가없다' 잇는 염혜란의 2026년 열일 행보
염혜란 주연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개봉 초읽기를 시작했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국희 역은 2025년 〈폭싹 속았수다〉와 〈어쩔수가없다〉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염혜란이 맡았다. 그런 국희를 보며 함께 성장하는 구청 주임 연경은 〈시동〉, 〈십개월의 미래〉, 〈힘을 낼 시간〉 등으로 활약한 최성은이 연기한다.
[포토&]

[포토&] "이번엔 춤추는 공무원"… 염혜란, '매드 댄스 오피스' 파격 변신

완벽주의 공무원 국희 역 맡아 플라멩코 도전, 3월 극장가 웃음과 감동 예고
'믿고 보는 배우' 염혜란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춤바람 난 공무원이다.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측은 염혜란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공무원이 춤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다. 극 중 염혜란은 완벽주의만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비법이라 믿으며 홀로 딸을 키우는 공무원 '국희'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진지하면서도 어딘가 묘한 표정으로 춤 동작을 소화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깊어진 눈빛, 따뜻한 엄마 미소" 최지우

고동하·민진웅 동반 참석, 최신춘 감독 신작서 선보일 연기 변신 예고
배우 최지우가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슈가' 언론시사회에는 최지우를 비롯해 고동하, 민진웅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지우는 작품의 여운이 남은 듯한 깊은 눈빛과 차분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슈가'는 얽히고설킨 인간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감동적인 서사를 그린 작품으로, 최신춘 감독의 신작이다.
홍상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7년 연속

홍상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7년 연속

김민희 제작실장 참여·송선미 주연... 집행위원장 "우아한 연출" 호평
홍상수 감독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되는 기염을 토했다. 15일 배급사 화인컷은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2월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파노라마 부문은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혁신적인 영화 표현을 조명하는 섹션이다. 이번 초청으로 홍상수 감독은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작품을 선보이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송강호X구교환X송승헌 뭉쳤다! 코믹 소동극 '정원사들'(가제) 캐스팅 확정

송강호X구교환X송승헌 뭉쳤다! 코믹 소동극 '정원사들'(가제) 캐스팅 확정

〈핸섬가이즈〉 남동협 감독 신작… 이광수·신현빈·이재인 합류로 역대급 라인업 구축
영화 〈핸섬가이즈〉로 코미디와 오컬트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았던 남동협 감독이 차기작 〈정원사들〉 의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 〈정원사들〉 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평화로웠던 마을이 예상치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소동극이다.

"5대 빌런은 김재영" '범죄도시5' 윤곽 잡혔다... 2026년 크랭크인 목표

마석도 형사의 다섯 번째 주먹... '범죄도시' 2부 시작 알리는 신호탄 김재영, 윤계상·손석구·이준혁·김무열 잇는 역대급 빌런 변신 예고 마동석 "5~8편은 액션 스릴러에 가까운 2부"... 한층 더 어둡고 강력해진 세계관
마석도 형사의 다섯 번째 사건이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1월 12일 한국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범죄도시〉 시리즈의 신작이 2026년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에 착수했다. 〈범죄도시〉는 대한민국 형사 마석도가 각종 범죄자들을 제압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마동석을 대표하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마동석은 이 작품의 주연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시리즈 구상과 기획을 맡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번 5편은 김재영이 빌런으로 출연한다고 한다.
‘히’ 아닙니다, ‘하’입니다!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한 또 다른 웃음 '하트맨' 시사 후기

‘히’ 아닙니다, ‘하’입니다!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한 또 다른 웃음 '하트맨' 시사 후기

세상에 그 많은 맨들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영화 〈하트맨〉이 1월 14일 개봉한다. 최근 〈히트맨〉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코미디 영화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두 손을 맞잡은 작품으로, 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는 구석이 있다. 그러나 비슷한 발음의 제목을 제외하면 〈하트맨〉은 권상우-최원섭 듀오가 또 다른 결의 웃음을 선사하는 신작이라고 할 수 있다. 개봉을 앞두고 1월 8일 언론시사회로 〈하트맨〉을 먼저 만난 후기를 전한다.
‘입소문의 힘’… '만약에 우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104만 관객 돌파

‘입소문의 힘’… '만약에 우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104만 관객 돌파

개봉 12일째 100만 고지 점령… 이번 주 내 손익분기점 110만 돌파 확실시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압도적인 흥행 기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다시 거머쥐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인 11일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결과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부산국제영화제 인연으로 내한 성사...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 동행 '국보' 아역 코시야마 케이타츠 & 피겨 선수 출신 나카니시 키아라... 한국 관객 만남 1월 7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 소년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
〈마이 선샤인〉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마이 선샤인〉 측은 1월 9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제작된 영화인 만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꼭 한국에 방문하겠다며 밝혔었는데, 개봉을 맞이해 그 약속을 지키고자 한국에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