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빌런은 김재영" '범죄도시5' 윤곽 잡혔다... 2026년 크랭크인 목표

마석도 형사의 다섯 번째 주먹... '범죄도시' 2부 시작 알리는 신호탄 김재영, 윤계상·손석구·이준혁·김무열 잇는 역대급 빌런 변신 예고 마동석 "5~8편은 액션 스릴러에 가까운 2부"... 한층 더 어둡고 강력해진 세계관

김재영
배우 마동석 [tvN 제공]
김재영(왼쪽), 마동석

마석도 형사의 다섯 번째 사건이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1월 12일 한국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범죄도시〉 시리즈의 신작이 2026년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에 착수했다. 〈범죄도시〉는 대한민국 형사 마석도가 각종 범죄자들을 제압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마동석을 대표하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마동석은 이 작품의 주연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시리즈 구상과 기획을 맡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번 5편은 김재영이 빌런으로 출연한다고 한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매편 악독한 범죄자들을 악역으로 내세우는데 그동안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 이동휘 등이 악역으로 얼굴을 비췄다. 다만 현재 김재영이 맡을 악역은 어떤 스타일인지, 혹은 어떤 부류의 범죄자인지 공개되지 않았다.

마동석은 과거 〈범죄도시〉 시리즈는 8편까지 기획했으며 1~4편이 1부라면 5~8편은 2부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2부에서 마석도가 더 큰 위험에 부딪히며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돼 액션 스릴러에 가까워진다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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