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20인조 케이팝 그룹 '아이덴티티', 신보 '잇츠낫오버' 발매
24명 중 20명 출격으로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타이틀곡 '키즈 리턴'으로 청춘 서사 확장
초대형 스케일의 귀환, 20인의 소년들이 빚어낸 청춘의 변곡점 초대형 K팝 그룹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는 '아이덴티티'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3일, 이들은 새 앨범 '잇츠낫오버' 를 전격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묵직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8월 데뷔 이래 총 24명이라는 전무후무한 규모로 이목을 집중시킨 '아이덴티티'. 앞서 7인과 15인 체제의 유닛 활동으로 실험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이들이, 이번에는 무려 20명이라는 압도적인 라인업으로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