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 이주빈, 용의 천사 '미르' 완벽 소화!
판타지도 캐릭터도 설득력 있게
배우 이주빈이 ‘트웰브’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과 24일 방송된 KBS 2TV·디즈니+ 시리즈 ‘트웰브’에서 이주빈은 용을 상징하는 천사 미르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히어로물. 많은 등장인물이 얽히는 서사 속에서도 이주빈은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르는 박물관 큐레이터로 학생들을 인솔하며 첫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