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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 오픈… 23일 밤 3인방이 전하는 동해안 해파랑길의 맛

김대명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 오픈… 23일 밤 3인방이 전하는 동해안 해파랑길의 맛

박지환 바리스타·공명 사진가 합류, 23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 확정
동해안 해파랑길서 펼쳐지는 '힐링 식당'의 정체 tvN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를 오는 23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한다고 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규 예능은 배우 '김대명'이 동해안의 아름다운 절경을 품은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에서 식당 '해파랑 상회'를 직접 운영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리얼하게 담아낸다. '해파랑 상회'의 메인 사장으로 나서는 '김대명'은 직접 정성스러운 음식을 차려내며 해파랑길을 찾는 수많은 여행자들과 진솔하고 따뜻한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트리나 브랙스턴 남편 본 스케일스, 58세로 별세… 심장 질환 투병 끝 영면

트리나 브랙스턴 남편 본 스케일스, 58세로 별세… 심장 질환 투병 끝 영면

- 1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자택서 별세… 브랙스턴 가문 대변인 공식 발표 - 인기 리얼리티 '브랙스턴 패밀리 밸류스' 통해 대중에게 친숙했던 기업가 - 2019년 결혼 후 전남편 상처 치유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 가족들 깊은 슬픔 속 추모
미국의 유명 가수 겸 리얼리티 스타 트리나 브랙스턴 의 남편이자 기업가인 본 스케일스 가 향년 5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 애틀랜타서 갑작스러운 비보… “심장 관련 지병 투병” 1일 미국 연예 매체 TMZ 및 외신 보도에 따르면, 본 스케일스는 이날 새벽 2시경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숨을 거두었다. 브랙스턴 가문 측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본 스케일스의 사망 소식을 공식 확인하며 “트리나 브랙스턴의 사랑하는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류경수 X 트와이스 정연,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 올겨울 개봉 확정!

류경수 X 트와이스 정연,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 올겨울 개봉 확정!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천국이라 믿었던 군병원의 끔찍한 소문을 마주하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
군대라는 익숙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의 에피소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신병]의 세계관을 새롭게 스크린으로 확장한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가 극장 개봉 소식과 함께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 는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매력을 이어가면서도, 영화만의 새로운 공간과 사건을 중심으로 한 독립적인 이야기로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2쌍 맺어졌다… 시청률 4.14% 탈환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2쌍 맺어졌다… 시청률 4.14% 탈환

영호·순자, 영철·정숙 최종 커플 등극… 영숙·상철·옥순은 선택 포기
'모태솔로' 꼬리표 뗀 두 쌍의 탄생과 엇갈린 화살 SBS플러스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이 영호·순자, 영철·정숙 두 쌍의 커플을 탄생시키며 시청률 4%대를 탈환했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두 채널 합산 시청률 4. 14%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영분(3. 908%) 대비 0. 23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모태솔로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결과다.
'신병4: 사보타주' 자체 최고 5.2% 종영…부대 해체 위기 속 시즌5 암시

'신병4: 사보타주' 자체 최고 5.2% 종영…부대 해체 위기 속 시즌5 암시

2. 8% 시청률 출발·12회 최종회 최고 흥행 달성, 신병 3인 합류 통한 세계관 확장 리얼리티 군대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최종회(12회)는 전국 기준 '5. 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첫 회가 기록한 '2. 8%'에서 두 배 가까이 수직 상승한 수치로, 2022년부터 4년간 이어진 '신병' 시리즈 역사상 가장 높은 흥행 기록이다.
테레사 주디체, 공항 소동 중 폭로… “딸 밀라니아, 펜타닐 성분 나왔다” 정신건강 보호 조치 비하인드

테레사 주디체, 공항 소동 중 폭로… “딸 밀라니아, 펜타닐 성분 나왔다” 정신건강 보호 조치 비하인드

- 탬파 국제공항서 경찰 바디캠에 포착된 주디체 가족의 일촉즉발 오열 영상 TMZ 단독 입수 - 테레사 주디체, 경찰에게 “딸 몸에서 펜타닐 반응 나왔다” 언급… 밀라니아 “누군가 약에 몰래 타 넣었다” 주장 - 플로리다주 ‘베이커 법(Baker Act)’에 따라 정신건강 시설 긴급 이송 직전 발생한 사연 - 언니 지아 주디체도 상담사 고용 사실 전하며 “너를 살리고 싶다” 눈물로 설득
미국 인기 리얼리티 쇼 '뉴저지의 진짜 주부들(The Real Housewives of New Jersey)'의 유명 스타 테레사 주디체(Teresa Giudice·54)와 그녀의 딸 밀라니아 주디체 가 공항 한복판에서 경찰이 출동하는 극심한 감정적 혼란을 겪은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치명적인 마약류인 ‘펜타닐’ 성분과 타의에 의한 약물 투여 주장이 언급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포토&]

[포토&] "초인적 힘에 도파민 폭발" 구교환 인터뷰, 30일 개봉 '부활남'서 31살 취준생 변신

죽으면 사흘 뒤 부활하는 설정… 취업준비생의 애환 담은 보편적 서사와 다작에 대한 설렘 고백
30일 개봉 앞둔 초능력 액션물, VFX와 크로마키로 완성한 압도적 속도감 초인적 쾌감의 발현, 스크린 압도할 '부활남'의 탄생 올해 한국 영화계를 논할 때 배우 '구교환'의 존재감은 절대적이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이하 '부활남')에서 그는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는 31세 취업준비생 석환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그는 "작품에 임할 때마다 강렬한 쾌감을 느낀다.
[이화정의 딥톡스] “현빈, 변요한과의 맞대결. 어떻게 살아남을까.” '타짜: 벨제붑의 노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배우 노재원과의 만남 ②

[이화정의 딥톡스] “현빈, 변요한과의 맞대결. 어떻게 살아남을까.” '타짜: 벨제붑의 노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배우 노재원과의 만남 ②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관객 입장에서 보면 노재원이라는 배우가 보여주는 새로움의 흐름은 이미 시작됐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메이드 인 코리아〉의 캐스팅 라인업을 보면서, 이전까지 자유로운 스타일의 연기를 보여준 노재원이라는 배우가 요건이 까다로운 형식 안에서의 연기, 즉 장르성이 강한 작품 안에 잘 조화될 수 있을까 질문을 가졌던 것 같아요. 그 의구심을 연기로 입증하고 시즌 2에 진입하고 있고요. 그렇게까지 생각 못했어요. 각 잡힌 장르물, 정공법을 요구하는 형식의 드라마라는 생각을 크게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인터뷰]'암살자(들)' 박해일② “유해진의 롱런 비결 궁금해 현장에서 열심히 관찰”

[인터뷰]'암살자(들)' 박해일② “유해진의 롱런 비결 궁금해 현장에서 열심히 관찰”

※ 〈암살자 〉 배우 박해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재환은 부장이란 위치에서 팀원을 이끌기도 하고, 자유언론실천 선언을 앞장서서 하잖아요. 연기하신 입장에서 재환의 어떤 점이 그를 그렇게까지 이끌었다고 보시나요. 직업적인 부분이 있잖아요. 철구도 형사로서, 재환 영일 등등 신문사 모든 분들이 기자로서, 그리고 큰 저격 사건 주변으로 수많은 직업군이 나타나요. 그건 아마 시대가 만들어준 동기가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