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년타일' 허광한, 능숙한 한국어로 인사 건넸다..."이번에 여러분을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쉬울 따름"
허광한, ‘한국 사랑’ 여전했다... 〈타년타일〉 개봉 기념 특별 인사 영상 공개
허광한이 신작 〈타년타일〉의 국내 개봉을 맞아 오직 한국 관객들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보냈다. 2일 영화 〈타년타일〉 측은 허광한 영화의 한국 개봉을 축하하며 정성껏 준비한 인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월 28일부터 한국 CGV에서 상영 중인 이번 작품은 허광한의 새로운 변신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개봉 초반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영상 속 허광한은 한국어로 “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특유의 다정한 매력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