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영화" 검색 결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누적 관객 4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누적 관객 400만 돌파!

설 연휴 닷새 만에 267만 명 동원 '압도적 1위'…올해 개봉작 중 최다 관객 기록 수립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기간 극장가를 압도하며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267만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62. 5%)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417만4천여 명으로,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244만2천여 명)를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 최다 관객 기록을 수립했다.
최우식X장혜진 '넘버원', 유재명부터 박막례 할머니까지... '역대급' 카메오 군단

최우식X장혜진 '넘버원', 유재명부터 박막례 할머니까지... '역대급' 카메오 군단

설 연휴 온 가족 사로잡은 힐링 무비... 극 몰입도 높인 특별 출연 화제 송건희·김영민 등 연기파 배우 지원사격... 박막례 할머니 깜짝 등장 눈길 "부모님 볼 시간 40번뿐"... 양경원·유재명 등 명품 조연이 완성한 울림
설 연휴 맞춤형 힐링 무비로 호평받고 있는 영화 〈넘버원〉이 주연 배우 못지않은 화려한 특별 출연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인 〈넘버원〉은 유튜버부터 연기파 배우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넘버원'급 카메오 군단으로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먼저, 113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극 중 하민 의 유튜브 음식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반가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겨울방학 막바지 '애니메이션 대전'... '엉덩이 탐정'부터 '디보'까지 총출동

겨울방학 막바지 '애니메이션 대전'... '엉덩이 탐정'부터 '디보'까지 총출동

2월 극장가, 동심 저격 라인업... 추리·교육·모험 장르 총망라 '아기 티라노 디보' 25일 개봉... 초식 공룡 무리 속 육식 공룡의 성장기 '엉덩이 탐정'·'옥토넛' 이어 3월 '호퍼스'까지... 가족 관객 선택 폭 넓혀
겨울방학의 막바지, 극장가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 〈엉덩이 탐정〉을 시작으로 〈옥토넛〉, 〈아기 티라노 디보〉, 〈호퍼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이 연이어 개봉하며 그야말로 '애니메이션 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먼저 포문을 연 것은 인기 시리즈의 귀환이다. 지난 7일 개봉한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은 아이돌 콘테스트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변장에 나선 엉덩이 탐정과 괴도 유의 활약을 담은 추리 액션 어드벤처로 어린이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어느 가족'·'괴물' 거장의 오리지널 신작... 각본·연출·편집 1인 3역 죽은 아들 닮은 휴머노이드와 가족이 되다... 아야세 하루카 X 다이고 주연 아름답고도 서늘한 가족의 초상... 올여름 국내 개봉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여름 한국에 상륙한다. 〈아무도 모른다〉, 〈어느 가족〉, 〈괴물〉 등 한국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은 오리지널 신작 〈상자 속의 양〉을 선보인다. 오는 여름 한국 개봉을 확정한 〈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예정 발표와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겉보기엔 평범한 소년 같지만 실은 휴머노이드인 아이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심슨 가족' 감독의 정치 코미디 영화 '엘라 맥케이', 디즈니+ 공개

'심슨 가족' 감독의 정치 코미디 영화 '엘라 맥케이', 디즈니+ 공개

제임스 L. 브룩스의 귀환...에마 매키X제이미 리 커티스의 완벽 앙상블
세계 최장수 코미디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과 명작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를 탄생시킨 거장 제임스 L. 브룩스가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5일 디즈니+는 제임스 L. 브룩스가 연출과 각본을 맡아 전 세계 평단의 기대를 모은 영화 〈엘라 맥케이〉를 전격 공개했다. 〈엘라 맥케이〉는 갑작스럽게 주지사라는 막대한 권력을 손에 쥐게 된 주인공 엘라 맥케이 가 가족과 일 사이에서 겪는 인간적인 갈등을 그려낸 정치 코미디다.
브렌든 프레이저의 따스한 연기 변신,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브렌든 프레이저의 따스한 연기 변신,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브렌든 프레이저, 무명 배우 '필립'으로 인생 캐릭터 예고 "가족은 삶 속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히카리 감독이 극찬한 설득력 있는 연기 일본 배경의 따뜻한 감성 힐링물... 2월 25일 한국 극장 개봉 확정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의 주인공 브렌든 프레이저가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에서 변화무쌍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일본에 살고 있는 무명 미국인 배우 필립 이 고객에게 필요한 사람을 연기해 주는 '렌탈 패밀리' 회사에 취직해 연기로 시작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따스한 감성을 안겨줄 예정이다. 2월 25일 한국 개봉을 앞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필립 역을 맡은 브렌든 프레이저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히’ 아닙니다, ‘하’입니다!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한 또 다른 웃음 '하트맨' 시사 후기

‘히’ 아닙니다, ‘하’입니다!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한 또 다른 웃음 '하트맨' 시사 후기

세상에 그 많은 맨들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영화 〈하트맨〉이 1월 14일 개봉한다. 최근 〈히트맨〉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코미디 영화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두 손을 맞잡은 작품으로, 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는 구석이 있다. 그러나 비슷한 발음의 제목을 제외하면 〈하트맨〉은 권상우-최원섭 듀오가 또 다른 결의 웃음을 선사하는 신작이라고 할 수 있다. 개봉을 앞두고 1월 8일 언론시사회로 〈하트맨〉을 먼저 만난 후기를 전한다.
‘고당도’ 특급 조연진 장리우X정순범X양말복 고농축 열연!

‘고당도’ 특급 조연진 장리우X정순범X양말복 고농축 열연!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올 연말 극장가를 사로잡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고농축 열연으로 이야기에 떫은맛과 단맛을 추가할 배우 장리우, 정순범, 양말복을 소개한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각본을 쓰고 연출한 권용재 감독은 단편영화 〈굿바이.
봉태규x강말금 주연! 올해 가장 잘익은 데뷔작 ‘고당도’ 12월 10일 개봉!

봉태규x강말금 주연! 올해 가장 잘익은 데뷔작 ‘고당도’ 12월 10일 개봉!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의 배우 강말금과 대체불가 존재감의 배우 봉태규가 고농축 열연을 펼치는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12월 10일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희비극이다. 단편영화 〈굿바이.
[인터뷰] '비밀일 수밖에' 김대환 감독 “세상 가장 불편한 사람들, 가족.”

[인터뷰] '비밀일 수밖에' 김대환 감독 “세상 가장 불편한 사람들, 가족.”

“아이의 입장에서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은 한국 영화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기에, 꼭 해보고 싶어”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김대환 감독에게 ‘가족’은 영화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단위였다. 데뷔작 〈철원기행〉(2016)에서 해체되었던 가족에게도 남아있던 ‘앙금’ 같은 것들은 이제 막 시작하는 가족, 〈초행〉(2017)의 신혼부부에게도 ‘걸림돌’로 작용했다. 8년 만의 신작 〈비밀일 수밖에〉는 〈철원기행〉의 가족과 〈초행〉의 커플이 같이 만난 것 같은 기시감을 주는 작품이다. 〈비밀일 수밖에〉는 김대환 감독 스스로 ‘가족 3부작’의 최종장이라 명명한 작품이다. 두 가족의 합류로 물론 불협화음도 더블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