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든 프레이저의 따스한 연기 변신,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브렌든 프레이저, 무명 배우 '필립'으로 인생 캐릭터 예고 "가족은 삶 속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히카리 감독이 극찬한 설득력 있는 연기 일본 배경의 따뜻한 감성 힐링물... 2월 25일 한국 극장 개봉 확정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의 주인공 브렌든 프레이저가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에서 변화무쌍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일본에 살고 있는 무명 미국인 배우 필립(브렌든 프레이저)이 고객에게 필요한 사람을 연기해 주는 '렌탈 패밀리' 회사에 취직해 연기로 시작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따스한 감성을 안겨줄 예정이다. 2월 25일 한국 개봉을 앞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필립 역을 맡은 브렌든 프레이저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전형적인 일본 주택 앞에 선 필립, 그리고 창문을 통해 내리쬐는 햇빛을 바라보는 필립의 모습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의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그의 여정을 기대하게 한다. 브렌든 프레이저는 "가족이란 태어날 때 정해지는 사람들이 아니라, 삶 속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을 의미한다"며 작품을 관통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강조했다.

"브렌든의 분위기와 태도 그 자체가 곧 '필립'이다. 그는 '필립'의 여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라는 히카리 감독의 말처럼 브렌든 프레이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2월 2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영화인

NEWS
2026. 5. 8.

"영화 4천원 관람"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배포…1인 2매 지급

극장가 정상화의 신호탄, 대규모 예산 투입으로 관람객 부담 대폭 완화정부가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271억 원의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배포되는 파격적인 할인권은 시민들의 문화 생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극장가 활력 불어넣는 대규모 지원 정책 본격화정부의 적극적인 문화 소비 촉진 정책이 실행 궤도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 장을 전격 배포한다. 이는 지난달 '추가경정예산' 271억 원 확보에 따른 핵심 후속 조치다. 아울러 다가오는 7월에도 225만 장의 추가 배포가 예정되어 있어, 극장가의 장기적인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NEWS
2026. 5. 8.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