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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든 프레이저의 따스한 연기 변신,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브렌든 프레이저, 무명 배우 '필립'으로 인생 캐릭터 예고 "가족은 삶 속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히카리 감독이 극찬한 설득력 있는 연기 일본 배경의 따뜻한 감성 힐링물... 2월 25일 한국 극장 개봉 확정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의 주인공 브렌든 프레이저가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에서 변화무쌍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일본에 살고 있는 무명 미국인 배우 필립(브렌든 프레이저)이 고객에게 필요한 사람을 연기해 주는 '렌탈 패밀리' 회사에 취직해 연기로 시작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따스한 감성을 안겨줄 예정이다. 2월 25일 한국 개봉을 앞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필립 역을 맡은 브렌든 프레이저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전형적인 일본 주택 앞에 선 필립, 그리고 창문을 통해 내리쬐는 햇빛을 바라보는 필립의 모습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의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그의 여정을 기대하게 한다. 브렌든 프레이저는 "가족이란 태어날 때 정해지는 사람들이 아니라, 삶 속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을 의미한다"며 작품을 관통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강조했다.

"브렌든의 분위기와 태도 그 자체가 곧 '필립'이다. 그는 '필립'의 여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라는 히카리 감독의 말처럼 브렌든 프레이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2월 2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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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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