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검색 결과

뉴진스 하니 복귀·다니엘 계약 해지…민지 거취는 협의 중

뉴진스 하니 복귀·다니엘 계약 해지…민지 거취는 협의 중

어도어 "왜곡된 정보로 오해 생겨…사실관계 바로잡을 것"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 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마무리하고 29일 공식 복귀를 확정했다. 반면 멤버 다니엘은 같은 날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으며 그룹 이탈이 기정사실화됐다. 어도어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다니엘에 대한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불참 통보…SM

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불참 통보…SM "불가피한 사정"

2년 만의 팀 활동 재개…내년 1분기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그룹 엑소의 멤버 레이가 14일 개최된 엑소 팬미팅에 불참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레이는 이날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했다. 이에 따라 팬미팅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다섯 멤버만 무대에 올랐다.
박찬욱 감독,

박찬욱 감독, "'케데헌'에서 세 멤버들이 무대에 오르는 장면을 보고 울었다"

"애니메이션이라는 매체가 가진 힘과 잠재력을 정말 잘 활용한 영화"
박찬욱 감독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고 감동했음을 고백했다. 8일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후보가 발표된 가운데,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후보로 선정된 인물들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의 소감을 물었다.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요아킴 트리에 등 다양한 배우와 감독들이 버라이어티와의 전화 인터뷰에 응한 가운데, 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된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 역시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 소감을 전했다.
【THE 돌파 파일】 토즈카 준키·키무라 스바루·타나카 미쿠, 공항 세관원으로 변신! 드라마 '이마쿠니' 멤버 집결에

【THE 돌파 파일】 토즈카 준키·키무라 스바루·타나카 미쿠, 공항 세관원으로 변신! 드라마 '이마쿠니' 멤버 집결에 "비주얼 합 미쳤다" 팬들 환호

드라마 '좋은 일 나쁜 일' 스낵 멤버들의 예능 나들이... 제복 입은 3샷 공개에 "준키 스타일 너무 좋아" 호평 일색
드라마 속 레트로 스낵바의 멤버들이 공항의 안전을 지키는 세관원으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니혼TV 인기 예능 'THE 돌파 파일 ' 2시간 스페셜에서는 현재 방영 중인 토요 드라마 '좋은 일 나쁜 일'의 감초 3인방, 토즈카 준키, 키무라 스바루, 타나카 미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스낵바 점주에서 세관원으로. . . '이마쿠니' 완전체 출격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인기 코너 '공항 세관'이었다.
뉴진스 '남극 체류 멤버' 다니엘 아닌 하니?...우수아이아 목격담 화제

뉴진스 '남극 체류 멤버' 다니엘 아닌 하니?...우수아이아 목격담 화제

아르헨티나서 하니 목격담 전해져...남극 마라톤 참가설도 제기
걸그룹 뉴진스의 '남극 체류 멤버'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팬들 사이에서 증폭되고 있다. 당초 다니엘로 추정되던 멤버가 하니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진스 5인이 소속사 어도어로의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지난 12일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의 복귀를 먼저 알렸다. 이후 하니, 민지, 다니엘은 몇 시간 뒤 어도어를 통하지 않고 직접 복귀 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어도어 측은 "5명 중 1명은 현재 남극에 체류 중"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인물은 공개하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이 난무했다.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소송 1심 확정…멤버 전원 항소 포기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소송 1심 확정…멤버 전원 항소 포기

항소 기한 만료로 전속계약 유효 판결 법적 효력 발생, 소속사 복귀 절차 본격화
걸그룹 뉴진스 소속 멤버 5인 전원이 지난달 선고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린, 혜인, 민지, 다니엘, 하니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자정까지로 정해진 항소 기한 내에 항소장을 법원에 접수하지 않았다. 이로써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이 법적으로 유효하다는 1심 판결이 확정력을 갖게 됐다.
뉴진스 하니, 남극 체류 멤버 맞나...아르헨티나서

뉴진스 하니, 남극 체류 멤버 맞나...아르헨티나서 "행복해 보여"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서 사인...남극 마라톤 참가설도 제기
걸그룹 뉴진스의 하니가 어도어 측이 언급한 '남극에 체류 중인 멤버'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한 누리꾼은 SNS에 하니에게 받은 사인을 공개하며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의 목격담을 전했다. 해당 누리꾼은 "어떤 사람이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났다"며 "하니는 행복해 보였다"고 밝혔다. 우수아이아는 '세상의 끝'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최남단 도시로, 남극 탐험의 주요 출발지로 알려져 있어 목격담의 신빙성을 높이고 있다. 다니엘 대신 하니.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복귀 결정 지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복귀 결정 지지 "5명으로 온전히 지켜져야"

뉴진스 5인 전원 어도어 복귀 결정에 공식 입장, 팬들에게 따뜻한 응원 당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전날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에 대해 지지 입장을 13일 공식 표명했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뉴진스는 12일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의 복귀를 선언했으며, 이어 민지·하니·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5명 전원이 소속사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에스파, 첫 솔로곡 컬렉션 '싱크 : 액시스 라인' 17일 발매 확정

에스파, 첫 솔로곡 컬렉션 '싱크 : 액시스 라인' 17일 발매 확정

4명의 멤버가 펼치는 개성 넘치는 솔로곡, 아마존 뮤직 라이브 출연도 화제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17일 정오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싱크 : 액시스 라인'(SYNK : aeXIS LINE)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 8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된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처음 선보였던 솔로곡 4곡을 완성도 높게 재구성한 앨범이다. 콘서트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각 멤버의 개성 있는 무대가 음원으로 제작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뉴진스 멤버 전원 어도어 복귀 확정…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

뉴진스 멤버 전원 어도어 복귀 확정…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

해린·혜인 먼저 복귀 의사 밝히고, 민지·하니·다니엘도 뒤이어 합류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전원이 소속사 어도어로의 복귀를 결정하며 약 1년간 이어져 온 전속계약 갈등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어도어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먼저 밝혀왔다"고 전했다. 이어 약 2시간 30분 후, 나머지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 역시 복귀 의사를 밝혀 뉴진스는 다시 완전체 활동을 재개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