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에스파, 첫 솔로곡 컬렉션 '싱크 : 액시스 라인' 17일 발매 확정

4명의 멤버가 펼치는 개성 넘치는 솔로곡, 아마존 뮤직 라이브 출연도 화제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17일 정오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싱크 : 액시스 라인'(SYNK : aeXIS LINE)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 8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된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처음 선보였던 솔로곡 4곡을 완성도 높게 재구성한 앨범이다. 콘서트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각 멤버의 개성 있는 무대가 음원으로 제작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싱글에 수록된 곡은 윈터의 '블루'(BLUE), 닝닝의 '케첩 앤드 레모네이드'(Ketchup And Lemonade), 카리나의 '굿 스터프'(GOOD STUFF), 지젤의 '토네이도'(Tornado) 등 총 4곡이다.

한편 에스파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아마존 뮤직 라이브'에 출연해 글로벌 팬들 앞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