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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검색 결과

본사도 인정! 디즈니 애니의 로컬라이징 엔딩곡&더빙 명곡

본사도 인정! 디즈니 애니의 로컬라이징 엔딩곡&더빙 명곡

엔딩곡 ‘숨겨진 세상’을 녹음 중인 가수 태연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작이 개봉할 때, 팬들이 기대하는 포인트. 바로 더빙과 로컬라이징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더빙은 본사에서 직접 검수하기에 캐스팅이나 퀄리티가 훌륭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 디즈니는 더빙뿐만 아니라 작품의 주제곡을 해당 국가의 가수가 부른 로컬라이징 버전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도 가수 태연이 부른 엘사의 넘버 ‘숨겨진 세상’ 을 공개한 바 있다. 그래서 디즈니의 로컬라이징 버전, 혹은 호평받은 극중 더빙 버전을 정리해봤다.
팝콘 안 사도 양옆에서 무한리필?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영화 한줄평

팝콘 안 사도 양옆에서 무한리필?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영화 한줄평

여러분은 영화 볼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나요. 감독. 배우. 스토리. 영화를 이루는 모든 게 다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미리 본 관객들의 ‘후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말 본인의 리얼한 감상을 남긴 후기부터 온갖 드립 장착한 후기까지, 그 종류도 가지각색이죠. 오늘은 네이버 영화 페이지에 남겨진 유저들의 차진 드립평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관객들의_흔한_영화평. jpg’,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팝콘 사지마’ 형 ‘팝콘 사지마’ 형이 뭐냐고요.
김나희 평론가의 '암살자(들)', “펜으로, 몸으로, 그리고 음악으로” ②

김나희 평론가의 '암살자(들)', “펜으로, 몸으로, 그리고 음악으로” ②

〈암살자(들)〉은 그렇게 마지막까지 우리에게 묻는다. 지금 밝히지 않으면, 언제 밝힐 것인가.
※ 〈암살자 〉 리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택시를 멈춘 순간 도쿄에서 영일을 맞이한 사람은 극동그룹 지사의 재일교포 직원 이강자다. 처음에는 그녀를 귀찮아하던 영일도 곧 그녀의 통역에 기대어 취재를 이어간다. 큰형에게는 ‘이세탄에서 쇼핑 중’이라고 둘러대겠다는 이강자와 함께 오사카로 내려가 문태광의 자취를 좇고, 마침내 문태광이 처음부터 혼자가 아니었음을 알아낸다. ​ 마에다. 능숙하게 다가와 넉넉한 돈과 다정함, 인정의 말과 새로운 사상을 건넨 사람.
김나희 평론가의 '암살자(들)', “펜으로, 몸으로, 그리고 음악으로” ①

김나희 평론가의 '암살자(들)', “펜으로, 몸으로, 그리고 음악으로” ①

〈암살자(들)〉에서 중요한 것은, 묻는 사람의 자리다. 그 자리에 서로 다른 것을 가지고, 서로 다른 값을 치르는 세 사람이 선다.
※ 이 글은 영화의 후반부 전개와 에필로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허진호의 〈암살자 〉에는 여섯 발의 총성이 울린다. 영화가 끝까지 추적하는 것은 총알이 아닌, 총성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의문이다. 누가 쏘았는가. 몇 발이 발사되었는가. 왜 증거는 사라졌는가. 무엇보다, 왜 어떤 질문들은 제기되어서는 안 되는가. ​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이 열린 국립극장에서 대통령을 겨냥한 총탄이 영부인의 목숨을 앗아가고, 범인은 곧 체포된다. 정부는 신속하게 사건을 설명한다. 범인이 있고, 동기가 있고, 사건은 종결된다.
'원폭 소재 영화 출연 논란' 우즈, 직접 해명…

'원폭 소재 영화 출연 논란' 우즈, 직접 해명… "내용 인지 후 이미 고사한 작품"

최근 한일 합작 영화 다마코 캐스팅 보도 관련해 27일 라이브 방송 통해 직접 해명 대본 내용 인지 후 신중한 논의 끝에 이미 출연 고사한 상태에서 잘못 보도된 상황 오보로 인한 팬들 걱정 덜기 위해 직접 등판하며 논란 종식 및 캐스팅 해프닝 일단락
가수 우즈 가 최근 불거진 원자폭탄 소재 일본 영화 출연설과 관련해 "대본을 받고 고사를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우즈는 지난 27일 오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을 것 같다.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더라"며 "공식적인 입장을 얘기하지 않은 이유는, 하루 동안 무즈 여러분 마음이 좋지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기사가 잘못 나간 거다.
최민식, '인턴'에 한지은 추천했다... '인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TMI 공개

최민식, '인턴'에 한지은 추천했다... '인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TMI 공개

최민식 애드리브부터 한소희 댄스까지… 촬영 비하인드 공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영화 〈인턴〉 이 개봉 후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TMI를 공개했다. 제작을 맡은 앤솔로지스튜디오㈜와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주연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의 애드리브 및 특별출연 비하인드를 22일 전했다. 〈인턴〉은 패션 브랜드를 키워낸 젊은 CEO 선우 의 회사 '우투투'에 37년 차 경력의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며 벌어지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원작 영화를 한국적 현실에 맞춰 재해석했다.
추석 겨냥 완료! '암살자(들)' 미스터리와 시대극 모두 잡은 주역들의 말말말

추석 겨냥 완료! '암살자(들)' 미스터리와 시대극 모두 잡은 주역들의 말말말

영부인이 저격당했다. 그러나 수사 결과는 의문투성이다. “현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영화 〈암살자 〉은 1974년 일어난 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을 배경으로 당시의 사회상을 재구성한다. 대통령 저격은 실패했지만 영부인이 살해된 사건은 당시 현장에 있던 형사 박철구 , 신입기자 한영일 , 그리고 사회부 부장 김재환 의 시선으로 스크린에 옮겨졌다.
BTS, 북미 투어 마무리…BTS '아리랑' 31회 192만 동원 전석 매진, 소파이 '최다' 관객 신기록

BTS, 북미 투어 마무리…BTS '아리랑' 31회 192만 동원 전석 매진, 소파이 '최다' 관객 신기록

LA 4회 공연 전석 매진 및 누적 49만 명 돌파, 내달 2일 남미 투어 돌입
태극기 물결로 물든 LA, 북미를 휩쓴 K팝의 정점 그룹 '방탄소년단' 이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공연을 통해 약 1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장악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1~2일과 5~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북미 12개 지역, 총 31회에 걸친 투어가 전석 매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LA 4회 공연에만 28만 2천여 명의 구름 관중이 운집했다. 현장의 열기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되며 전 세계 177개국 팬들을 하나로 연결했다.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풍경화에서 초상화로! 이준익 감독의 ‘세로 혁명’, '아버지의 집밥' GV 현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풍경화에서 초상화로! 이준익 감독의 ‘세로 혁명’, '아버지의 집밥' GV 현장

“가로 영화가 풍경화라면 세로 화면은 초상화다. 인물의 내면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고, 현장에서는 모든 배우가 단독 샷을 받는 평등한 영화의 해방구가 펼쳐진다. 이는 매스미디어가 해체되고 철저히 개인화되어 가는 현대 문명의 진화와도 맞닿아 있다.”이준익 감독지금은 바야흐로 ‘세로 혁명’ 시대다. 한국영화계의 거장 역시, 숏드라마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냈다. 59년생, 만 66세, 이제 막 15번째 장편영화 〈반딧불이〉 크랭크인을 앞둔, 그 누구보다 가장 실험에 앞장서 온 한국영화계의 거장은, ‘세로형 숏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을...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이준익 감독 초청 상영부터 대상 이주승까지… K-콘텐츠 새 지평 열며 폐막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이준익 감독 초청 상영부터 대상 이주승까지… K-콘텐츠 새 지평 열며 폐막

-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에서 개최, 수상작 한국영상자료원 영구 아카이브 등록 - 대상 〈살인자 윗집 그녀〉 이주승 감독·배우상 〈붉은 그림자〉 지우 - 우수상 〈베팅맨: 신의 눈〉 이샛별 감독·신인 크리에이터상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 이유진 감독 - 이준익 감독 초청작 〈아버지의 집밥〉 극장 상영과 GV로 개막
미래의 K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한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 작품 접수에는 약 200여 편이 응모했고,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을 비롯해 모은영 한국영상자료원장, 한정수 감독 , 김원진 감독(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경주기행〉 〈21세기 대군부인〉의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이 본선 진출작 1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