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검색 결과

경찰, 가수 싸이 소속사 압수수색…'향정신성 약물' 대리 처방 혐의

경찰, 가수 싸이 소속사 압수수색…'향정신성 약물' 대리 처방 혐의

자낙스·스틸녹스 등 수면제 3년간 대리 수령 의혹…싸이 측 "대리처방 없었다"
가수 싸이(48·본명 박재상)의 소속사 피네이션이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혐의와 관련해 경찰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4일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 사무실과 차량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혐의 입증을 위한 증거자료를 수집했다. 연합뉴스 등 주요 매체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싸이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대면 진찰 없이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 제3자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이븐 5인조 된다, 유승언·지윤서 원 소속사로 복귀

이븐 5인조 된다, 유승언·지윤서 원 소속사로 복귀

유승언·지윤서 원 소속사로 복귀
이븐 이 5인조로 활동을 이어간다. 그룹 이븐(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유승언, 지윤서)은 2023년 방송한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의 참가자들로 구성된 7인조 그룹으로 같은해 9월 19일부터 데뷔해 활동했다. 12월 8일 이븐의 소속사 측은 "오는 2026년부터 이븐은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5인은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으며 "유승언, 지윤서와는 오랜 논의 끝에 팀 계약을 종료하고, 원 소속사로 복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포토&]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 '케데헌' 참여 '더블랙레이블' 선정, 로제 & 전소미 소속사

[포토&]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 '케데헌' 참여 '더블랙레이블' 선정, 로제 & 전소미 소속사

올해의 인물은 '바버라 J. 지트워', 한강 '채식주의자'와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해외 출간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은 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으로 '더블랙레이블'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리어워드'는 2005년 제정 이후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 교류 및 콘텐츠산업 협력에 기여한 인물과 기업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더블랙레이블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제작 참여 등 글로벌 음악 콘텐츠 협업을 확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소이, 현빈과 한솥밥 먹는다...같은 소속사 전속계약

박소이, 현빈과 한솥밥 먹는다...같은 소속사 전속계약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박소이가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13일 “탁월한 연기력과 폭넓은 가능성을 지닌 배우 박소이를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박소이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소이는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데뷔한 이후,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눈빛만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완벽히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복귀 결정 지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복귀 결정 지지 "5명으로 온전히 지켜져야"

뉴진스 5인 전원 어도어 복귀 결정에 공식 입장, 팬들에게 따뜻한 응원 당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전날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에 대해 지지 입장을 13일 공식 표명했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뉴진스는 12일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의 복귀를 선언했으며, 이어 민지·하니·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5명 전원이 소속사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뉴진스 5인 전원 어도어 복귀, 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에 소속사로

뉴진스 5인 전원 어도어 복귀, 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에 소속사로

해린·혜인에 이어 민지·하니·다니엘도 복귀 의사 밝혀 어도어, 2인은 수용·3인엔 "진의 확인 필요"
걸그룹 뉴진스의 5명 멤버 전원이 지난해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지 1년 만에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하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어도어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해린과 혜인이 소속사와 협의를 거쳐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두 멤버가 가족들과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전속계약을 준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한다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한다

전속계약 분쟁 중 두 멤버, 법원 판결 존중하며 소속사로 돌아와 활동 재개 결정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해린과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와중에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발표됐다. 어도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뉴진스와 어도어 간 계속되고 있는 법적 분쟁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조우진,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조우진,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문정희, 유재명, 이종석, 이준혁, 최성은 등이 소속된 에이스팩토리
조우진이 이종석, 이준혁과 한솥밥을 먹는다. 에이스팩토리는 11월 5일 배우 조우진과의 전속 계약 사실을 알렸다. 조우진은 영화 〈내부자들〉, 드라마 〈도깨비〉로 조명받은 후 어떤 캐릭터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든든한 연기력의 배우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승부〉, 〈사마귀〉, 〈보스〉 등에 출연해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에이스팩토리는 조우진과의 전속 계약에 관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조우진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홍수주, 연기력 논란 1년 만에 공중파 복귀

홍수주, 연기력 논란 1년 만에 공중파 복귀 "감독이 내 톤 좋아해"

MBC '이강달' 제작발표회서 캐스팅 계기 밝혀
배우 홍수주가 지난해 불거졌던 연기력 논란을 딛고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1년 만에 공중파 드라마 복귀를 알렸다. 홍수주는 지난달 30일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감독님이 내 톤 좋아해 캐스팅"홍수주는 지난해 디즈니+ 드라마 '로열로더' 출연 당시 발성 및 연기 톤에 대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으며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도경수, 소속사 옮겼다…블리츠웨이 전속계약

도경수, 소속사 옮겼다…블리츠웨이 전속계약

주지훈, 천우희 등과 한솥밥
도경수가 주지훈과 한솥밥을 먹는다. 블리츠웨이는 11월 5일 도경수와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블리츠웨이에는 배우 주지훈, 천우희, 정려원, 문채원, 채종협 등이 소속된 회사로 올해 5월 뮤직 레이블 KLAP을 인수했다.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5일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사랑받아 온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국내외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도경수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최근 구축한 음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도경수의 연기뿐 아니라 그룹 활동과 솔로 음반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