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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살인의 추억' 그 후 30년…박해수·이희준 '허수아비'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살인의 추억' 그 후 30년…박해수·이희준 '허수아비' 제작발표회 현장

진범 이춘재가 밝혀진 2019년 이후를 그린다. '살인의 추억'과 차별화된 시선으로 30년의 아픔을 위로할 박해수·이희준 주연작 '허수아비'.
영화 '살인의 추억'의 모티브인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이 안방극장으로 귀환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진범이 밝혀진 2019년 이후를 배경으로, 30여 년간 미제 사건의 굴레에 갇혔던 이들의 삶을 심도 있게 파헤친다. 단순한 범인 추적을 넘어, 시대의 아픔과 현재적 의미를 묻는 묵직하고 권위 있는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강성일보의 정의로운 기자 서지원 역을 맡은 배우 '곽선영'은 실화 기반 작품이 주는 무거운 책임감을 강조했다.
[공연 추천] 피아니스트 선율 리사이틀, 아비뇽 초청작 '섬 이야기', 1998 그시절 '3학년 10반' 개막!

[공연 추천] 피아니스트 선율 리사이틀, 아비뇽 초청작 '섬 이야기', 1998 그시절 '3학년 10반' 개막!

클래식 리사이틀 공연과 실화 바탕 주목 되는 연극 두 편.
세계적 콩쿠르 우승자와 '아비뇽 페스티벌' 초청작이 포함된 이번 공연들은 압도적인 예술성과 깊은 여운을 보장한다. 피아니스트 '선율' 의 한계를 넘는 클래식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선율' 이 오는 6월 4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압도적인 기교의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2024년 미국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적 권위를 입증한 그는 올해 마포문화재단 상주음악가로 발탁됐다.
박해수X이희준, 연쇄살인범 쫓는 숨 막히는 수싸움…드라마 '허수아비' 예고편 오픈

박해수X이희준, 연쇄살인범 쫓는 숨 막히는 수싸움…드라마 '허수아비' 예고편 오픈

동창에서 형사와 검사로 재회한 두 남자의 엇갈린 공조 그리는 ENA 범죄 스릴러물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와 케미스트리 1988년과 2019년을 넘나드는 미스터리 전개 예고…오는 4월 20일 첫 방송 및 티빙 공개
드라마 〈허수아비〉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ENA 드라마 〈허수아비〉는 동창이지만 지금은 서로의 위치가 다른 형사 강태주 , 검사 차시영 이 연쇄살인범을 쫓는 과정에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어떤 캐릭터를 맡든 대중을 사로잡는 연기를 보여주는 박해수와 이희준, 그리고 기자 서지원 역의 곽선영이 보여줄 케미스트리로 큰 기대를 모았다. 4월 2일 공개한 〈허수아비〉 메인 예고편은 드라마가 2019년과 1988년을 엮는 어떤 인물에 관한 이야기임을 암시하며 1988년 당시 강태주와 차시영의...
박해수·이희준 주연 ENA '허수아비', 4월 20일 첫 방송…범죄 수사 스릴러

박해수·이희준 주연 ENA '허수아비', 4월 20일 첫 방송…범죄 수사 스릴러

에이스 형사와 엘리트 검사의 뜻밖의 공조, 연쇄 살인 사건 진범 추적 이야기
ENA가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를 다음 달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허수아비〉는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는 검사와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다. 배우 박해수가 뛰어난 관찰력과 직감을 갖춘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으로 강태주와의 긴장감 넘치는 호흡을 선보인다. 곽선영은 기자이자 태주의 '국민학교 동창'인 서지원 역을 연기한다.
박해수X이희준, 연쇄살인마 잡으려 ‘증오하는 놈’과 공조한다… '허수아비' 대본 리딩 현장 공개

박해수X이희준, 연쇄살인마 잡으려 ‘증오하는 놈’과 공조한다… '허수아비' 대본 리딩 현장 공개

〈모범택시〉 박준우 감독·이지현 작가 재회… 30년을 아우르는 치밀한 스릴러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 〈허수아비〉가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오는 4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박해수, 이희준 등 주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 대본 리딩 현장을 17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세월을 오가며 펼쳐지는 진실 추격전과 악연으로 얽힌 두 남자의 위험한 동맹이 차별화된 서스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뉴진스 '남극 체류 멤버' 다니엘 아닌 하니?...우수아이아 목격담 화제

뉴진스 '남극 체류 멤버' 다니엘 아닌 하니?...우수아이아 목격담 화제

아르헨티나서 하니 목격담 전해져...남극 마라톤 참가설도 제기
걸그룹 뉴진스의 '남극 체류 멤버'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팬들 사이에서 증폭되고 있다. 당초 다니엘로 추정되던 멤버가 하니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진스 5인이 소속사 어도어로의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지난 12일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의 복귀를 먼저 알렸다. 이후 하니, 민지, 다니엘은 몇 시간 뒤 어도어를 통하지 않고 직접 복귀 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어도어 측은 "5명 중 1명은 현재 남극에 체류 중"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인물은 공개하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이 난무했다.
뉴진스 하니, 남극 체류 멤버 맞나...아르헨티나서

뉴진스 하니, 남극 체류 멤버 맞나...아르헨티나서 "행복해 보여"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서 사인...남극 마라톤 참가설도 제기
걸그룹 뉴진스의 하니가 어도어 측이 언급한 '남극에 체류 중인 멤버'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한 누리꾼은 SNS에 하니에게 받은 사인을 공개하며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의 목격담을 전했다. 해당 누리꾼은 "어떤 사람이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났다"며 "하니는 행복해 보였다"고 밝혔다. 우수아이아는 '세상의 끝'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최남단 도시로, 남극 탐험의 주요 출발지로 알려져 있어 목격담의 신빙성을 높이고 있다. 다니엘 대신 하니.
경찰과 검사가 된 박해수·이희준… ENA 드라마 '허수아비' 내년 방송

경찰과 검사가 된 박해수·이희준… ENA 드라마 '허수아비' 내년 방송

경찰과 검사가 연쇄살인범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 드라마
지니TV가 제작한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 '허수아비'가 내년 상반기 ENA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5일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서로 깊은 증오를 품은 형사와 검사가 연쇄살인사건을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다. 주요 배역으로는 배우 박해수가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좌천된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았다. 이희준은 욕망에 사로잡힌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으로 출연한다. 두 인물은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과거를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강한 반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협력하게 된다.
박해수X이희준X곽선영,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허수아비' 캐스팅

박해수X이희준X곽선영,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허수아비' 캐스팅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내년 상반기 방송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수사물로 뭉친다. 2026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드라마는 〈모범택시〉 〈크래시〉 등의 박준우 감독이 연출하며, 〈모범택시〉의 이지현 작가와 박준우 감독은 다시 한번 재회했다. 〈허수아비〉에는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캐스팅됐다. 박해수는 에이스 형사로 활약하다 고향인 강성으로 좌천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형사 ‘강태주’를 맡았다.
7월에 이어 8월까지, 워터밤 무대 장식하는 빌리

7월에 이어 8월까지, 워터밤 무대 장식하는 빌리

서울에 이어 속초 워터밤까지
빌리가 속초 워터밤 무대에 선다 그룹 빌리(문수아, 션, 수현, 시윤, 츠키, 하람, 하루나)는 오는 23일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진행되는 '워터밤 속초 2025' 무대에 선다. '워터밤'은 국내 대표 워터 뮤직 페스티벌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관객들에게 더위를 날리는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빌리는 특유의 콘셉추얼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 위를 가득 채우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