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검사가 된 박해수·이희준… ENA 드라마 '허수아비' 내년 방송

경찰과 검사가 연쇄살인범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 드라마

박해수·이희준·곽선영 [각 소속사 제공]
박해수·이희준·곽선영 [각 소속사 제공]

지니TV가 제작한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 '허수아비'가 내년 상반기 ENA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5일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서로 깊은 증오를 품은 형사와 검사가 연쇄살인사건을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다.

주요 배역으로는 배우 박해수가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좌천된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았다. 이희준은 욕망에 사로잡힌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으로 출연한다. 두 인물은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과거를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강한 반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협력하게 된다.

또한 곽선영이 정의로운 기자 서지원 역으로 등장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역할을 맡았다. 연출은 드라마 '모범택시'를 연출한 박준우 PD가, 극본은 이지현 작가가 집필을 담당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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