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대한축구협회 주관 축구 중계권 계약…향후 10년간 중계 맡는다
CJ ENM이 올해부터 10년간 대한축구협회 주최 경기를 생중계하게 된다. CJ ENM은 대한축구협회 와의 TV 중계권 계약을 통해, 오는 2034년 12월 31일까지 KFA가 주최하는 경기의 국내 TV 생중계 권한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 ENM은 향후 10년 동안 KFA가 권리를 갖고 주최하는 경기의 국내 TV 생중계 권한을 갖는다.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U-23), 코리아컵 경기 등이 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