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시간 걸려도 최선 찾겠다"
조진웅 소년범 논란 2주 만에 첫 입장…10년 기다린 김은희 신작, 폐기 대신 '재정비' 선택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논란으로 방영 여부가 불투명했던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대해 제작사가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19일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지 약 2주 만에 나온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