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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지의 제왕' 신화 피터 잭슨, 칸 명예 황금종려상 품는다

[포토&] '반지의 제왕' 신화 피터 잭슨, 칸 명예 황금종려상 품는다

제79회 칸 영화제 개막식서 시상… "헐리우드 스펙터클의 개념 바꾼 혁명가"
판타지 영화의 지평을 연 거장 '피터 잭슨' 감독이 세계 영화계의 정점에 선다. 제79회 '칸 영화제' 측은 그에게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아녜스 바르다, 로버트 드 니로 등 전설적인 인물들에 이은 쾌거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작가주의 예술성을 결합한 그의 대담한 비전에 대한 헌사다. 잭슨 감독과 칸의 인연은 각별하다. 그는 "1988년 '고무인간의 최후'로 처음 칸을 찾았고, 2001년 '반지의 제왕' 풋티지 상영으로 내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회고했다.
로즈 번, 생애 첫 오스카 후보 지명에 감격…

로즈 번, 생애 첫 오스카 후보 지명에 감격…"호주서 한밤중에 소식 들었다"

10일 오스카 후보자 오찬 참석... "남편 바비 카나베일 전화에 부모님과 부둥켜안고 울어" A24 영화 '만약 내게 다리가 있다면 널 차버렸을 거야'로 여우주연상 도전 베를린·골든글로브 이어 오스카 정조준... 헤스티 푸딩 '올해의 여성' 선정 겹경사 3월 신작 '토우' 개봉 및 브로드웨이 복귀까지... 제2의 전성기 활짝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로즈 번 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을 '후보자' 자격으로 밟게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 11일 엑스트라 등 외신에 따르면, 로즈 번은 지난 10일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자 오찬에 참석해 자신의 생애 첫 오스카 노미네이트 순간을 회상했다. 그녀는 A24의 화제작 "다리가 있다면 너를 걷어찰거야 (If I Had Legs I'd Kick You)"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제니,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RIAA 인증 기록

제니,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RIAA 인증 기록

정규 1집 수록곡 4곡이 RIAA 인증 획득
제니가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네 번째 인증을 받았다. 지난 1일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이하 RIA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 수록곡이자 선공개곡 '엑스트라엘 (feat. 도이치 )'이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첫 정규 앨범 '루비'에 수록된 '원 오브 더 걸스' 가 플래티넘 인증을, '만트라' 와 '라이크 제니' 가 골드 인증을 받았던 바. '엑스트라엘 (feat.
스트레이 키즈·트와이스, 美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획득

스트레이 키즈·트와이스, 美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획득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RIAA 플래티넘 인증 쾌거
K팝을 대표하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트와이스가 미국 음악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두 그룹은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26일 현지시간 RIA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신메뉴'(神메뉴)와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 가 미국 내 싱글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RIAA는 디지털 싱글과 앨범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골드(50만 유닛 이상), 플래티넘(100만 유닛 이상), 멀티 플래티넘(200만 유닛 이상), 다이아몬드(1천만...
아스트로 윤산하, 남미 찍고 필리핀까지 접수!

아스트로 윤산하, 남미 찍고 필리핀까지 접수!

변화무쌍 매력 응축한 폭발적 라이브 ‘열광’
그룹 아스트로(ASTRO, 판타지오 소속) 윤산하가 솔로 팬콘으로 필리핀까지 접수했다. 윤산하는 지난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2025 단독 팬콘 투어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를 개최했다. ‘PRISM : from Y to A’는 윤산하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보이는 솔로 팬콘 투어로, 이달 서울을 시작으로 상파울루, 산티아고, 몬테레이, 멕시코 시티 등 남미 4개 도시를 거쳐 마닐라에 입성했다.
캣츠아이, 영 미코와 '가브리엘라' 리믹스 발표...서머소닉 2025 출연 예정

캣츠아이, 영 미코와 '가브리엘라' 리믹스 발표...서머소닉 2025 출연 예정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대표곡 '가브리엘라'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 하이브 레이블즈는 8일 캣츠아이가 푸에르토리코 출신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영 미코 와 협업한 '가브리엘라' 리믹스 음원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믹스에서는 캣츠아이의 감각적인 보컬 위에 영 미코의 스페인어 랩이 더해졌다. 원곡 '가브리엘라'는 지난 6월 공개된 이후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7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42위를 기록하며 캣츠아이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 기여했다.
아스트로 윤산하, 2년 연속 솔로 팬콘 ‘PRISM’ 성료

아스트로 윤산하, 2년 연속 솔로 팬콘 ‘PRISM’ 성료

미니 2집 전곡 라이브로 무한 스펙트럼 입증
그룹 아스트로 윤산하가 2년 연속 솔로 팬콘을 성황리에 마쳤다. 윤산하는 지난 1일과 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단독 팬콘 투어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의 본격적인 포문을 여는 첫 공연을 개최했다. ‘PRISM : from Y to A’는 빛이 프리즘을 거쳐 다양한 색채를 뿜어내듯, 윤산하(YOON SAN-HA)의 이름 알파벳을 따 Y부터 A까지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가운데 A는 아로하 를 나타내기도 한다.
아스트로 윤산하,

아스트로 윤산하, "카멜레온처럼 어떤 스타일이라도 보여줄게요"

그룹 아스트로의 윤산하가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카멜레온' 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새 앨범에 다양한 색깔을 담아 밝은 노래부터 섹시한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윤산하는 "카멜레온이 몸의 색을 바꾸듯 수록곡마다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다"며 "어떤 음악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그에 맞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진짜 '쇠맛' 보여줄게! 에스파, 신곡 '더티 워크' 뮤비 제철소서 촬영

진짜 '쇠맛' 보여줄게! 에스파, 신곡 '더티 워크' 뮤비 제철소서 촬영

걸그룹 에스파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새 싱글 '더티 워크'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27일 오후 1시 공개될 예정이다. 에스파는 데뷔 이래 팀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를 '쇠맛'으로 표현해왔으며, 이번에는 실제 제철소 현장을 배경으로 '진짜 쇠맛'을 구현하게 됐다. 멤버들은 생생한 산업 현장을 배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를 선보이며, 동료를 위해 '더러운 일' 도 마다하지 않는 거침없는 레지스탕스로 변신해 연대의 힘을 표현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롤링스톤 '2025 최고의 앨범'에 제니

롤링스톤 '2025 최고의 앨범'에 제니 "루비' 선정!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 1집 '루비 '가 미국 유명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의 '2025년 최고의 앨범(The Best Albums of 2025 So Far)'에 K팝 솔로 앨범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롤링스톤이 5일 밝혔다. 롤링스톤 웹사이트에 공개된 목록에 따르면, '루비'는 레이디 가가의 '메이헴 ', 플레이보이 카티의 '뮤직 '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앨범과 함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롤링스톤은 "'루비'는 2000년대와 2010년대 R&B 중심의 팝을 지배했던 아이디어를 흥미롭게 재해석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