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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영 미코와 '가브리엘라' 리믹스 발표...서머소닉 2025 출연 예정

캣츠아이 '가브리엘라'(영 미코 리믹스)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캣츠아이 '가브리엘라'(영 미코 리믹스)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대표곡 '가브리엘라'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

하이브 레이블즈는 8일 캣츠아이가 푸에르토리코 출신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영 미코(Young Miko)와 협업한 '가브리엘라' 리믹스 음원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믹스에서는 캣츠아이의 감각적인 보컬 위에 영 미코의 스페인어 랩이 더해졌다.

원곡 '가브리엘라'는 지난 6월 공개된 이후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7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42위를 기록하며 캣츠아이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 기여했다. 또한 발매 38일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캣츠아이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에 참가한다.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되는 '서머소닉 2025'와 '서머소닉 엑스트라'에 출연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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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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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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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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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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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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