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검색 결과

1500만 흥행 '왕사남' 장항준, 제천 찾은 특별한 이유

1500만 흥행 '왕사남' 장항준, 제천 찾은 특별한 이유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제천시민의 날 참석해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전해
'1500만' 흥행 신화 '장항준', 제천을 달구다누적 관객 '1500만 명'이라는 압도적인 흥행 대기록을 작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메가폰을 잡은 '장항준' 감독이 충북 제천에 등장했다.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거행된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은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방문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흥행 비하인드 스토리 방출과 특별 상영회이날 오후 6시 20분경, 화려한 포토타임으로 행사의 서막을 장식한 '장항준' 감독은 2부 본행사 무대에 직접 등판했다.
[포토&] 조성진·임윤찬·김선욱·선우예권 4대의 피아노 연주…2시간 넘는 '세기의 앙상블'

[포토&] 조성진·임윤찬·김선욱·선우예권 4대의 피아노 연주…2시간 넘는 '세기의 앙상블'

현대차그룹,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전무후무할 추모 음악회 개최…정의선 회장 "도전과 혁신 정신 기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4인이 한 무대에 올랐다. 아산 정주영 현대창업주 서거 25주기를 맞아 열린 추모 음악회에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라는 전무후무한 라인업으로 개최 전부터 클래식 음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연 프로그램은 고인의 삶과 도전 정신을 기리는 레퍼토리로 채워졌다.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개봉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개봉

봉준호·박찬욱·고레에다 등 거장 감독 인터뷰 담은 첫 장편 다큐... 메가박스 단독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김동호 전 위원장이 처음으로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가 극장가를 찾는다. 30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의 첫 장편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2월 19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작품으로, 김 전 위원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아시아 각국의 극장과 영화제를 방문하며 제작했다.
BTS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BTS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K-컬처 소프트파워 주제로 글로벌 재계 리더들 앞에서 발표 예정
그룹 방탄소년단 의 리더 RM이 29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서밋에서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다. K팝 아티스트가 경제 포럼의 연사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RM은 APEC CEO 서밋 둘째 날인 29일 오후 3시 5분부터 약 10분간 'APEC 지역의 문화창조산업과 K-컬처의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연설은 문화 세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딥 퍼플의 음반, 내겐 우상이자 음악 선생님”
김나희 음악평론가프랑스 거장 음악감독 에릭 세라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서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 〈서브웨이〉(1985), 〈그랑 블루〉(1993), 〈레옹〉(1995), 〈제5원소〉(1997) 등 뤽 베송 감독과의 파트너십으로 유명한 그는 〈마지막 전투〉(1983), 〈니키타〉(1990) 등으로 세자르영화제 음악상도 수상하며 현대 프랑스 영화음악을 대표해온 인물이다.
홍콩 무용, 음악, 영화 총집합! ‘홍콩위크 2025@서울’ 10월 25일까지 열린다.

홍콩 무용, 음악, 영화 총집합! ‘홍콩위크 2025@서울’ 10월 25일까지 열린다.

‘홍콩위크 2025@서울’이 9월 26일 개막해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무용·음악·영화·만화·시각예술·패션 등 14개 프로그램과 더불어 65회 공연 및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홍콩위크 2025@서울’이 9월 26일 개막해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무용·음악·영화·만화·시각예술·패션 등 14개 프로그램과 더불어 65회 공연 및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홍콩의 예술 및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홍콩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소통의 무대를 넓힌다. ‘홍콩위크’는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여가문화서비스부 가 주최하는 대표 문화 교류 행사로, 홍콩의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중국 본토 및 세계 각국과의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그랑 블루〉 〈니키타〉 〈레옹〉 등 프랑스 대표 영화음악가 에릭 세라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며,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을 개최, 레드카펫과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게스트를 공개했다. 개막작 〈뮤지션〉의 상영과 함께 배우 이준혁·장도연이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국내외 대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짐페이스’ 강하늘이 참석한다. 개막식은 이준혁·장도연의 사회로 축제의 막을 연다.
이준혁과 장도연,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이준혁과 장도연,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두 사람은 이미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서 조우하며 댓글과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열리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의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준혁과 방송인 장도연이 함께한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 JIMFF의 시작을 책임질 두 사람의 만남은 개막식의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미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서 조우하며 댓글과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낳은 두 사람의 만남은, 노련한 MC 장도연과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 이준혁의 새로운 모습을 JIMFF 개막식에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에서 만난다, 내년 1월 한국 개막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에서 만난다, 내년 1월 한국 개막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애니메이션을 음악극으로, 예술의전당서 3월까지 공연 예정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음악극으로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CJ ENM은 29일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순회공연이 내년 1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내한 공연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음악극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2001년 개봉한 원작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치히로가 마녀 유바바가 지배하는 환상적인 신들의 세계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담을 그린 작품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뮤직비디오 어워즈 신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뮤직비디오 어워즈 신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뮤직비디오 장르의 예술적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상 부문을 신설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영화제 사무국은 'JIMFF 스페셜 초이스-뮤직비디오 어워즈'를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 영상미, 실험성을 갖춘 뮤직비디오 3편을 선정해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 내역은 작품상 300만원, 특별상 200만원, 신인상 100만원으로 구성된다. 공모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정식 음원 유통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음원을 기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