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충격의 토르는 원래 000이었다
동배 역의 윤경호는 원래 할리퀸 분장을 할 뻔 했으나 제작 과정에서 토르로 변경돼
〈좀비딸〉의 ‘동토르’ 윤경호가 원래 더 충격적인 비주얼이 될 뻔했다. 한국에서 7월 30일 개봉해 이틀 만에 70만 관객을 돌파한 〈좀비딸〉은 흥행을 맞아 여러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중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은 비하인드는 바로 동배 역으로 출연한 윤경호의 이야기. 윤경호는 정환 의 친구 동배로 출연해 여러 장면에서 웃음을 자아냈는데, 특히 놀이공원 할인을 받겠다며 마블의 캐릭터 토르 코스프레를 한 채 나타나는 장면이 가장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한 비하인드에 따르면, 원래는 토르가 아니고 DC의 캐릭터 할리퀸이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