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검색 결과

[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붉은 꽃 배경으로 완성한 압도적 고혹미…차기작 '현혹' 기대감 고조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독보적인 미모로 다시 한번 '리즈'를 갱신했다. 수지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우아한 크림 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붉은 꽃 소품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수지의 모습은 화려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클래식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그 자체를 연상케 하는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신혜선이라는 장르의 집대성, '레이디 두아' 신혜선②

신혜선이라는 장르의 집대성, '레이디 두아' 신혜선② "결말에 대한 답?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

▶ 〈레이디 두아〉 배우 신혜선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부두아의 가방 디자인도 인상적입니다. 타 명품 브랜드와는 다르게, 부두아 백은 굉장히 반짝반짝하고 화려하잖아요. 실제로 부두아 백을 처음 봤을 때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부두아는 사라킴이라는 인물을 투영해서 만든 브랜드잖아요. 사라킴이라는 사람 자체가 실속 없이, 본질이 없이 얼기설기 화려한 것만 갖다 붙이는 게 익숙해져 있는 사람이 된 거예요. 그래서 부두아 백을 보면 화려함만이 엄청 강조되어 있어요.
실사판 '초속 5센티미터', 일본 아카데미 4관왕 쾌거…그 이유는?

실사판 '초속 5센티미터', 일본 아카데미 4관왕 쾌거…그 이유는?

남우주연상부터 신인배우상까지 시상식 휩쓸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일본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인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주요 4개 부문 우수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제49회 일본 아카데미상 발표 결과에 따르면, 〈초속 5센티미터〉는 남우주연상 , 신인배우상 , 촬영상 , 조명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흥행 수익 22억 엔 돌파… 애니메이션 실사화의 성공적 사례이번 수상은 대중적 흥행에 이어 비평적 성취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윤서, '무빙 시즌2' 출연설에 “논의 중… 확정된 바 없다” 공식 입장

노윤서, '무빙 시즌2' 출연설에 “논의 중… 확정된 바 없다” 공식 입장

소속사 MAA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염정아 이어 캐스팅 베일 속 궁금증 증폭
배우 노윤서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후속작, 〈무빙 시즌2〉 출연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22일 노윤서의 소속사 MAA 측은 “〈무빙 시즌2〉는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인 것은 맞지만, 현재 출연 여부는 논의 단계로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노윤서가 〈무빙 시즌2〉 합류를 확정 지었으며, 시즌1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초능력자 캐릭터로 ‘강풀 유니버스’에 입성한다고 보도해 큰 화제를 모았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아카소 에이지&강혜원, 설레는 투샷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아카소 에이지&강혜원, 설레는 투샷

TV도쿄 '첫입에 반하다' 서울 제작발표회... 국경 넘은 퓨어 러브 스토리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국경을 넘은 환상적인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한국의 '김밥'과 일본의 '오니기리 '처럼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이 작은 일식집 '다노미(田の実)'에서 인연을 맺으며 서로에게 끌리는 과정을 담은 퓨어 러브 스토리다.
[포토&] 르세라핌 사쿠라, 한겨울 민소매...

[포토&] 르세라핌 사쿠라, 한겨울 민소매... "압도적 벚꽃 미모"

연말 일상 공개하며 팬심 저격,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 발산
그룹 르세라핌 의 멤버 사쿠라가 한겨울 추위를 잊게 만드는 민소매 패션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쿠라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연말에 하고 싶었던 것을 전부 담은 날. 사고 싶었던 책과 카메라를 사고, 팝콘을 포장해서 라면을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깔끔한 블랙 톤의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한 그는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 오늘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앨범 'RE : LOVE' 발매

에이핑크, 오늘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앨범 'RE : LOVE' 발매

타이틀곡 'Love Me More' 포함 총 5곡 수록...K-팝 대표 장수 걸그룹의 귀환
걸그룹 에이핑크 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기적을 노래한다. 숱한 걸그룹들이 사라지는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킨 '리빙 레전드'의 귀환이다.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에이핑크가 이날 오후 6시 신보 '리 : 러브'(RE : LOVE)를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깨달은 사랑에 대한 진솔한 메시지가 앨범 전반에 녹아있다.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 는 솔직한 감정 고백을 담은 곡으로,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감성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히로세 아리스,

히로세 아리스, "전신 망사 타이츠 입고 날뛰었다" 충격 고백에 회견장 초토화... 사토 지로 "그런 여배우는 유일무이" 극찬

후쿠다 유이치 감독 신작서 사카모토 료마의 아내 '오료' 역 열연... 선배 카츠치 료도 혀 내두른 "진짜 광기"
청순한 미모 뒤에 숨겨진 '코미디 본능'이 폭발했다. 배우 히로세 아리스(30)가 영화 시사회에서 파격적인 촬영 비화를 털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후쿠다 유이치 감독의 최신작 영화 '신해석 막부전(新解釈・幕末伝)'의 완성 피로 시사회에는 더블 주연을 맡은 무로 츠요시, 사토 지로를 비롯해 마츠야마 켄이치, 카츠치 료, 야마다 타카유키 등 초호화 캐스팅 군단이 총출동했다.
[포토&] 태연 인스타 '영원히 아이돌 센터' '와 진짜 안 늙는다' '예쁜데 귀엽고 힙하네' 반응

[포토&] 태연 인스타 '영원히 아이돌 센터' '와 진짜 안 늙는다' '예쁜데 귀엽고 힙하네' 반응

태연 솔로 10주년 기념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 12월 1일 음원&음반 발매
가수 '태연'이 '검은색 비니'와 '올 블랙 착장'으로 '미모'를 뽐냈다. 태연은 지난 27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비니와 상의를 매치, 세련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흰색 풍선을 활용한 다채로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비니로 더욱 돋보이는 청순하면서도 힙한 '비주얼'은 데뷔 초를 연상케 한다. 팬들은 "영원한 아이돌 센터", "진짜 안 늙는다", "예쁘고 귀엽고 힙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토&] 송혜교, 40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포토&] 송혜교, 40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일상 속에서 빛나는 20대 비주얼
배우 송혜교가 최근 공개된 일상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이트 톤의 의상을 착용한 송혜교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함께 맑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탄탄한 피부와 우아한 자태로 20대라 해도 믿을 만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인 송혜교는 여전한 미모로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데뷔 이후 꾸준한 관리로 청춘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