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의 정신적 후속작,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차임’! 서늘한 긴장감의 보도스틸 공개!
요리 교실 강사 마츠오카가 한 수강생으로부터 종소리가 들린다는 기이한 말을 듣고 기묘한 공포감에 휩싸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 세계 장르 영화 팬들에게 전율을 선사했던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마스터피스 〈큐어〉의 계보를 잇는 신작 〈차임〉이 영화의 서늘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보도스틸 6종을 공개했다. 영화 〈차임〉은 요리 교실 강사 마츠오카가 한 수강생으로부터 종소리가 들린다는 기이한 말을 듣고 기묘한 공포감에 휩싸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공개된 보도스틸은 〈차임〉의 차갑고 냉정한 공포의 온도를 그대로 전한다. 무언가에 홀린 듯 초점 없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거나, 공포에 질려 굳어버린 인물들의 얼굴은 영화 속에서 벌어질 기이한 사건들을 예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