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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 통했다...'고백하지마' 극장 기준 손익분기 달성

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 통했다...'고백하지마' 극장 기준 손익분기 달성

류현경, 영화의 기획단계부터 관객들에게 닿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자신의 손길로 직접 챙겨
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이 빛을 발하고 있다. 15일 영화사 류네 에 따르면, 영화 〈고백하지마〉가 개봉 이후 극장 개봉 기준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 이는 대규모 홍보·마케팅 없이 이뤄낸 성과로, 창작자가 직접 배급까지 책임지는 ‘자급자족 시스템’이 실제 결과로 이어진 드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백하지마〉는 배우 류현경의 첫 장편 감독 데뷔작이자, 감독·제작·배급·연기를 모두 직접 맡은 1인 시스템 영화다.
추석연휴 한국영화 승자 ‘보스’ 손익분기점 달성,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추석연휴 한국영화 승자 ‘보스’ 손익분기점 달성,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보스〉는 지난 3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연일 이어가며, 개봉 7일 만에 1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추석 연휴 한국영화 1위는 〈보스〉였다. 〈보스〉는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보스〉 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영화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적수 없는 박스오피스 1위를 연일 이어가며 이번 추석 연휴 극장가의 최고 흥행 강자에 오른 영화 〈보스〉가 개봉 7일 만에 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어쩔수가없다' 개봉 전부터 이미 손익분기점 돌파

'어쩔수가없다' 개봉 전부터 이미 손익분기점 돌파

잘 되는 건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정식 개봉 전 해외 선판매만으로 이미 제작비를 회수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는 소식이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전해졌다. 국내외 업계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콘텐츠 수요 확대와 중국 시장 규제 완화 흐름, 그리고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뜨거운 반응 덕분에 CJ ENM 실적 개선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 작품은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하며, 장기 실업과 기업의 잔혹성을 한국 사회 현실에 맞게 각색한 블랙코미디이자 범죄 스릴러다.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하반기, 라인업 증대 & 시청 성과 극대화 통해 수익성 회복 힘쓸 것”
스튜디오드래곤이 올 2분기 매출 1,145억원, 영업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TV와 OTT를 포함한 전체 방영 회차가 분기 단위 역대 최저를 기록한 점이 매출 및 실적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OTT 방영 회차의 경우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공급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늘었지만, TV 방영 회차가 〈금주를 부탁해〉(12회차) 〈미지의 서울〉(12회차) 〈견우와 선녀〉(3회차)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20. 1% 감소했다. TV 방영 회차 감소에 따라 편성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이병헌-유아인 주연 〈승부〉, 손익분기점 돌파!

이병헌-유아인 주연 〈승부〉, 손익분기점 돌파!

〈승부〉가 개봉 3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병헌과 유아인이 주연한 김형주 감독의 〈승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30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52. 8%)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는 손익분기점으로 알려진 18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승부〉는 하정우 감독 겸 주연의 〈로비〉 등 경쟁작들이 개봉했음에도 단 한 차례도 정상 자리를 내주지 않고 꾸준히 관객을 모으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쌍손익돌파, 〈히트맨2〉·〈검은 수녀들〉 손익분기점 넘어

쌍손익돌파, 〈히트맨2〉·〈검은 수녀들〉 손익분기점 넘어

〈히트맨2〉는 전작 흥행 성적까지 넘어설 전망
설 연휴를 겨냥해 개봉한 한국영화 두 편이 손익분기점 돌파를 알렸다. 먼저 1월 22일 개봉한 는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 2위를 지키며 순항하고 있다. 2020년 개봉한 의 속편으로 국정원 최고의 비밀요원이었으나 은퇴 후 웹툰 작가로 활동하는 준 이 자신의 웹툰 속 사건과 똑같은 일이 벌어지며 곤경에 빠진다. 1편에 이어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이 주연을 맡았다. 2월 9일, 231만 관객을 동원해 2025년 첫 손익분기점 돌파에 성공한 한국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히트맨 2〉와 〈검은 수녀들〉, 지난 주말 나란히 손익분기점 돌파

〈히트맨 2〉와 〈검은 수녀들〉, 지난 주말 나란히 손익분기점 돌파

〈히트맨 2〉와 〈검은 수녀들〉이 지난 주말 나란히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원섭 감독의 〈히트맨 2〉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20만 1천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전체 매출액의 27. 8%를 차지하는 수치다. 누적 관객 수는 231만여 명으로, 손익분기점인 230만 명을 넘어섰다.
넷플릭스, 3분기 실적 발표 앞둬... 또 가격 인상하나?

넷플릭스, 3분기 실적 발표 앞둬... 또 가격 인상하나?

넷플릭스 한국 요금제도 손 볼까
넷플릭스가 오늘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가격 인상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고있다. '인디와이어'는 미국의 미디어 분석가들이 넷플릭스가 3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구독료 인상을 발표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디와이어는 입수한 고객 보고서를 통해 에버코어 ISI의 마크 마하니 분석가가 "향후 3-9개월 내" 가격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다만 광고 요금제 이용자들은 이번 인상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입소문 탔다! 〈핸섬가이즈〉, 손익분기점 돌파.. 누적 110만 관객 넘겨

입소문 탔다! 〈핸섬가이즈〉, 손익분기점 돌파.. 누적 110만 관객 넘겨

거부할 수 없는 핸섬가이들의 매력
가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영화 는 7월 11일 오후 5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100,329명을 넘어서며 손익분기점 11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3주 차에는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목요일 손익분기점인 110만 명을 넘어선 것. 이로서 는 , 등의 작품에 이어 올해 손익분기점을 넘긴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웨이브, 〈사상검증구역〉·〈연애남매〉로 1분기 시청시간 증가

웨이브, 〈사상검증구역〉·〈연애남매〉로 1분기 시청시간 증가

1인당 평균 사용시간 가장 높은 OTT 앱으로 선정
OTT 플랫폼 웨이브 가 1분기 시청행태를 공개했다. 웨이브는 데이터분석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OTT 앱 중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와 가 1분기 가장 영향력 있는 콘텐츠에 뽑혔다. 는 출연자 13인이 각자의 이념을 내세워 권력을 차지한, 국내 최초 이념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종영 이후 역주행 돌풍을 맞이했다. 방영 전후 일일 신규 가입 견인 지수 대비 종료 직후 4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60회 백상예술대상 예능 작품상 후보에도 오르며 웨이브에 힘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