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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기대상" 검색 결과

아이유·이종석, 4년 공개 열애 마침표…

아이유·이종석, 4년 공개 열애 마침표…"좋은 동료로 남기로"

'인기가요' 인연부터 대상 시상식 고백까지…4년간 교제한 아이유와 이종석 결별 공식 인정
'세기의 연인'에서 '각자의 길'로… 스포트라이트 속 4년 로맨스의 종착지 대한민국 대중문화계를 대표하던 최상위 톱스타 커플,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33)와 배우 '이종석'(37)이 결국 각자의 길을 걷는다.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던 이들의 4년 공개 열애는 팬들의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10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와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료로 남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포토&]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스타일…압도적 비주얼 케미

[포토&]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스타일…압도적 비주얼 케미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동반 참석…완벽한 호흡으로 차기작 기대감 고조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환상적인 비주얼 합을 선보이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최근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함께 무대에 올랐다. 2026년 4월부터 방영 예정인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으로 발탁된 두 사람은 방영 전부터 완벽한 '커플 케미'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정다빈,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체결... 차은우·이성경과 한솥밥

정다빈,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체결... 차은우·이성경과 한솥밥

'잘 자란 아역'의 대표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한 정다빈
배우 정다빈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판타지오 측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 정다빈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풍부한 연기 내공을 가진 정다빈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정다빈은 드라마 〈일지매〉 〈뿌리 깊은 나무〉 〈그녀는 예뻤다〉 등 굵직한 화제작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MBC 추모 다큐멘터리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 오늘(28일) 방송

MBC 추모 다큐멘터리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 오늘(28일) 방송

70년 연기 인생 담은 추모 다큐, 이서진 내레이션 참여
MBC가 故 이순재 배우를 기리는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를 28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한다. MBC는 올해 초 이순재 배우의 허락을 받고 그의 연기 인생을 정리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에 착수했다. 그러나 이순재 배우의 급격한 병세 악화로 다큐 제작은 중단됐고, 결국 헌정을 위해 제작 중이던 다큐는 그가 영면에 든 지 3일 만에 추모 다큐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게 됐다.
배우 이순재, 91세로 별세…70대엔 시트콤, 90대엔 연극까지 불태운 연기 인생

배우 이순재, 91세로 별세…70대엔 시트콤, 90대엔 연극까지 불태운 연기 인생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제2전성기, 꽃보다 할배로 예능까지…말년에도 왕성한 활동으로 KBS 최고령 대상 수상
배우 이순재가 25일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한국 방송연기사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1934년 함경북도 회령 출생인 고인은 서울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이던 1956년 연극반 재건에 참여하며 연기에 입문했다. 같은 해 연극 〈지평선 너머〉로 배우 데뷔를 했고, 이듬해 우리나라 최초의 텔레비전 방송국인 대한방송의 드라마 〈푸른지평선〉으로 텔레비전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오창석, '태양을 삼킨 여자'서 대체 불가 메인 빌런 매력 발산

오창석, '태양을 삼킨 여자'서 대체 불가 메인 빌런 매력 발산

민강유통 법무팀장 김선재 역으로 강렬한 악역 연기 선보여
배우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대체 불가능한 메인 빌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는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오창석은 민강유통 법무팀 팀장 김선재 역을 맡아 야망과 냉철함을 겸비한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106회 충격 전개… '아이 바꿔치기'에 환호 극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그의 캐릭터는 상상을 초월하는 표독한 악행으로 안방극장에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배우 이성욱, ‘애마부터 트라이까지’…이 구역 최고 빌런으로 등극

배우 이성욱, ‘애마부터 트라이까지’…이 구역 최고 빌런으로 등극

화면 찢은 강렬한 열연!
배우 이성욱이 드라마와 OTT 시리즈를 오가며 강렬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이성욱은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사격부 감독 전낙균 역을 맡아 선생이지만, 학생보다 본인의 안위가 더 중요한 캐릭터로 강렬하게 활약 중이다. 특히 그는 본인의 자리를 위해 입시 비리를 감행하는가 하면, 뻔뻔한 태도로 사격부 계약직 코치 이지 를 압박하고, 교감 라인을 타기 위해 럭비부 감독 가람 을 학교에서 내쫓으려 최선을 다하는 등 한양체고 최고의 빌런으로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강동원 주연〈설계자〉, 박스오피스 1위 올라

강동원 주연〈설계자〉, 박스오피스 1위 올라

배우 이종석의 특별 출연도 눈길을 끈다
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 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예고한 영화 가 개봉 첫날인 5월 29일 수요일 하루 124,06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동시기 개봉작은 물론 그전까지 차례대로 1위를 차지했던 와 등을 제친 것. 한편, 는 배우 이종석의 특별 출연이 화제다.
나만의 원픽은? 내년엔 이 배우를 주목하세요

나만의 원픽은? 내년엔 이 배우를 주목하세요

파도처럼 밀려드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우리는 종종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처럼 빛나는 신예 배우들을 발견하곤 한다. 뇌리에 남을 만큼 날 것의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거나, 베테랑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배우들. 올해 역시 신예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내년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면 좋을 차기 라이징 스타 후보들을 모아봤다. 최현욱 대표작 , , , 2024년이 기대되는 동시에 행보를 예상할 수 없는 배우 최현욱.
〈오픈 더 도어〉보고 이제 배우 김수진에 오픈 더 도어 해버린.

〈오픈 더 도어〉보고 이제 배우 김수진에 오픈 더 도어 해버린.

미국 교민 사회에서 벌어진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는 어딘가로 향하는 치훈 을 비추며 시작된다. 똑똑똑. 문을 열어 치훈을 환대하는 건 다름 아닌 매형 문석 . 둘은 취기에 옛일을 회고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지만 치훈이 강도에 의해 살해된 엄마 이야기를 꺼내자 분위기는 급변한다. 일그러진 가족의 진실은 둘 사이에 팽팽한 긴장을 가져오고 닫힌 문 뒤 각자의 속셈으로 둘의 손은 분주해진다. 진실의 문이 열린 후 도래할 파국을 암시하며 영화의 첫 번째 챕터 '문'은 위태롭게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