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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스프' 에반젤린 릴리, 외상성 뇌 손상으로 활동 중단...

'와스프' 에반젤린 릴리, 외상성 뇌 손상으로 활동 중단... "인지 장애 겪어"

작년 5월 하와이서 낙상 사고... "단순 갱년기 아니라 다행이지만 마음 무거워" SNS 통해 투병 사실 고백... 팬들 응원에 "치료와 재활 힘쓸 것" 약속 호빗·앤트맨 시리즈 활약 뒤로하고 잠정 휴식기 돌입
'와스프'로 유명한 에반젤린 릴리가 뇌 손상을 입어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1월 4일 ,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외상성 뇌손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에반젤린 릴리는 지난 2025년 5월, 하와이에서 갑작스러운 실신으로 넘어지며 바위에 얼굴을 부딪혔다. 이후 그는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는 진단을 받았고, 실제로 인지 장애를 겪고 있다고 전해졌다. 에반젤린 릴리는 〈호빗〉 시리즈의 타우리엘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앤트맨〉 시리즈에서 와스프 역으로 많은 관객들을 만났다.

"아버지 오딘이여..." '어벤져스: 둠스데이', 절박해진 토르의 귀환

31일 '토르' 편 예고편 공개... 캡틴 아메리카 이어 원년 멤버 합류 공식화 "그 아이에게 돌아갈 수 있게"... 딸 '러브' 지키려는 아버지의 간절한 기도 닥터 둠(RDJ) vs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2026년 12월, 전설들의 재회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새로운 예고편을 공개하며 토르의 복귀를 알렸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2월 31일 '토르'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중순 '스티브 로저스' 예고편을 공개하며 해당 영화에서 '캡틴 아메리카'의 복귀를 알린 것에 이어 이번엔 토르가 합류하는 것을 공식화했다. 이번 예고편은 전지전능한 천둥의 신 '토르'가 지금껏 본 적 없는 간절함으로 아버지 '오딘'에게 기도하는 장면을 담아내며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거대한 전투를 앞두고 나무 앞에 무릎을 꿇은 그는 "제게 선조들의 힘을 주십시오.
마블 신작 '원더맨', 2026년 1월 28일 디즈니+ 단독 공개 확정

마블 신작 '원더맨', 2026년 1월 28일 디즈니+ 단독 공개 확정

할리우드 뒤흔들 ‘슈퍼히어로 오디션’ 서바이벌…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주연
디즈니+가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원더맨〉을 오는 2026년 1월 28일 단독 공개한다. 공개 확정 소식과 함께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도 베일을 벗었다. 〈원더맨〉은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을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이 들려오자, 주인공 ‘원더맨’ 역을 차지하기 위해 지원한 이들의 유쾌한 서바이벌 오디션 스토리를 그린다.
'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크리스 에반스 귀환 확정!

'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크리스 에반스 귀환 확정!

'아이언맨' 로다주의 닥터 둠 변신부터 '캡틴' 스티브 로저스의 복귀까지… 2026년 12월 개봉
2026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고의 야심작으로 손꼽히는 〈어벤져스: 둠스데이〉(Avengers: Doomsday)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제작진은 2026년 12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 그리고 '스티브 로저스'의 복귀를 알리는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벤져스를 상징하는 대문자 'A' 로고를 전면에 내세워 웅장한 무게감을 선사한다.
'어벤져스: 둠스데이' 2026년 12월 18일 개봉 확정…크리스 에반스 복귀

'어벤져스: 둠스데이' 2026년 12월 18일 개봉 확정…크리스 에반스 복귀

예고편서 '젊은 캡틴' 등장…7년 만에 돌아오는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와 닥터 둠의 대결 예고
할리우드 최대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 〈어벤져스〉 시리즈의 신작 개봉 소식이 전해졌다. 디즈니 산하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을 공개하며 2026년 12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번 신작은 2019년 4월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약 7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시리즈 후속편으로, 공개된 예고편은 개봉일과 함께 카운트다운 화면으로 마무리되어 팬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엘리자베스 올슨, A24 신작 '이터니티'로 로맨틱 코미디 도전...26일 개봉

엘리자베스 올슨, A24 신작 '이터니티'로 로맨틱 코미디 도전...26일 개봉

MCU '둠스데이' 합류설엔 선 그어. . . "완다, 언젠가 돌아가겠지만 지금은 아냐"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강력한 마녀 '스칼렛 위치'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엘리자베스 올슨이 독특한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로 관객 곁에 돌아왔다. 26일 북미 전역에서 개봉한 A24의 신작 영화 '이터니티 '는 사후 세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올슨은 이번 작품에서 기존의 히어로 이미지를 벗고, 삶과 사랑의 의미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나는 90세 노인 같다". . .

"내 차기작은 '블랙팬서 3'"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직접 밝혔다

〈씨너스: 죄인들〉 이후 다시 와칸다로 돌아오는 라이언 쿠글러
'블랙팬서'가 3편으로 돌아온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블랙팬서'를 주인공으로 한 〈블랙팬서〉 시리즈가 신작 제작을 공식화했다. 이 사실을 전한 건 시리즈를 전담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으로, 그는 한 현장에서 자신의 차기작이 〈블랙팬서 3〉라고 발표했다.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씨너스: 죄인들〉 관련 현장에 참석한 라이언 쿠글러는 3부작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에 착수했다며 '차기작'이란 사실을 밝혔다.
마음만 두근거리게 하는 짝사랑, 고백해서 혼내주자! '고백의 역사' 외 2025년 8월 마지막 주 OTT 신작 (8/27~9/2)

마음만 두근거리게 하는 짝사랑, 고백해서 혼내주자! '고백의 역사' 외 2025년 8월 마지막 주 OTT 신작 (8/27~9/2)

'고백의 역사' '목요일 살인클럽' '썬더볼츠*' '사유리'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90년대 레트로 향수를 자극하는 하이틴 로맨스가 8월 마지막 주말에 찾아온다. 머리도 꼬이고 짝사랑도 꼬인 주인공의 고백 고군분투기가 기대된다. 〈주온〉, 〈링〉 양산형 공포영화인 줄 알았는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J호러가 안방극장을 두드린다. 공포영화인데 보고 나면 괜히 열심히 살아가야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일단 영화를 보시면 안다. 마블판 ‘나쁜 녀석들이’ OTT에 데뷔한다. 내년 개봉할 〈어벤져스: 둠스데이〉 보기 전 필수 과목. 집에서 편안하게 복습해보자.
첫날보다 늘고, 경쟁작 누르고… 경쟁 붙은 ‘전독시’와 ‘판타스틱4’ 승자는?

첫날보다 늘고, 경쟁작 누르고… 경쟁 붙은 ‘전독시’와 ‘판타스틱4’ 승자는?

24일 〈전지적 독자 시점〉은 20만 명,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7만 명 동원
〈전지적 독자 시점〉이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을 눌렀다.7월 25일 KOFIC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지적 독사 시점〉이 20만 관객을 동원,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하 〈판타스틱 4〉)이 7만 관객을 동원했다. 각각 7월 23일, 24일 개봉한 두 영화는 올여름 대규모 블록버스터로 화제를 모았는데, 출발선에서 큰 차이를 보이게 됐다.〈전지적 독자 시점〉은 싱숑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소설의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에게 해당 소설과 똑같은 일이 벌어지면서 멸망을 앞둔 세상에서 살아남는...
퀄리티는 확실히 상승했는데 이 밍밍함은 뭘까…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후기 (+쿠키)

퀄리티는 확실히 상승했는데 이 밍밍함은 뭘까…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후기 (+쿠키)

근본은 근본으로 맞서는 것이 강호의 도리. 슈퍼히어로계의 양대산맥이 강호의 도리를 지켰다. DC가 세계 최초 슈퍼히어로 ‘슈퍼맨’을 꺼내든 것에 이어 이번엔 마블이 세계 최초 슈퍼히어로 가족 ‘판타스틱 4’를 모셔왔다. 7월 24일 개봉하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1960년대 지구-828, 우주에서 사고를 당해 각자 특별한 능력이 생긴 판타스틱 4가 지구를 먹으려는 갤럭투스의 위협에 맞서는 내용을 그린다. 세계관의 확장과 작품마다의 퀄리티와 호불호로 최근 부침을 겪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페이즈 6’를 여는 야심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