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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그냥 사람 친구' 85년 우정? 포착…이서진·한지민의 반전

나영석 '그냥 사람 친구' 85년 우정? 포착…이서진·한지민의 반전

올해 4분기 tvN 첫 방송, 김용건·박정수 및 주헌·정연 세 쌍 합류
'도합 85년'의 서사,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의 '리얼 여행기' tvN이 '나영석 PD' 사단의 새로운 예능 프로젝트 '그냥 사람 친구'를 올해 4분기 전격 편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작은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연예계를 대표하는 이성 친구들이 총합 85년에 달하는 '우정의 역사'를 되짚으며 가감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심층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제작사 '에그이즈커밍' 소속 나영석, 신건준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특유의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연출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인터뷰] 46년의 시간이 숙성한 '인턴' 최민식의 뭉클한 주름②

[인터뷰] 46년의 시간이 숙성한 '인턴' 최민식의 뭉클한 주름②

※〈인턴〉 최민식 배우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후반부, 흔들리는 선우에게 기호가 “정신 차려. ”라고 호통을 치는 대목이 영화의 하이라이트였는데요. 해당 장면은 어떤 마음으로 연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어른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 있잖아요. “내 딸자식 같아서 하는 이야기인데”, “내 아들내미 같아서 하는 소리인데”하고 건네는 한국 아저씨 고유의 정서죠. 원래 대본은 “제가 만약 대표님의 아버지였다면 이렇게 얘기했을 것 같네요”라는 대사를 먼저 건네고 정신 차리라는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인턴' 최민식, “젊은 후배들에게 ‘물’이 되어 젖어들고 스며들려고 노력해”

'인턴' 최민식, “젊은 후배들에게 ‘물’이 되어 젖어들고 스며들려고 노력해”

영화 〈인턴〉 개봉 기념 인터뷰
배우 최민식이 영화 〈인턴〉 속 팀워크의 비결에 대해 전했다.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인턴〉의 배우 최민식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이번 영화는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포니·정예인 뭉친 '서울언니', 성수동서 숏폼 격돌… K-뷰티 3일 첫방

포니·정예인 뭉친 '서울언니', 성수동서 숏폼 격돌… K-뷰티 3일 첫방

뷰티 크리에이터, 한국·베트남 인플루언서 4인 성수동 숏폼 대결 예고
티캐스트 E채널이 야심 차게 준비한 신규 'K-뷰티' 여행 예능 '서울언니'가 다음 달 3일 베일을 벗는다. 독보적인 뷰티 크리에이터 포니와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전면에 나서며, 수백만 팔로워를 거느린 베트남 최정상급 인플루언서 딴 메오, 쯔엉 냐 딘이 합류해 국경을 초월한 뷰티 시너지를 발산한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K-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예고한다. 수백만 팬덤의 결합, 성수동서 펼쳐지는 숏폼 격돌 첫 방송에서는 'K-스타 메이크업'의 숨겨진 비법이 낱낱이 공개된다.
우주소녀 은서 주연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

우주소녀 은서 주연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

손주연(우주소녀 은서)·이진혁 주연, K-드라마 감성 담은 오피스 로코
틱톡 독점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In The Name Of Beauty, 연출 명재하, 극본 김희원)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총 44부작(회당 1~3분)으로 구성된 〈인더네임오브뷰티〉는 지난 7월 30일 1~22화 공개에 이어 8월 6일 23~44화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 6일 만에 누적 1억 뷰를 기록한 데 이어, 12일 만인 8월 11일 기준 누적 3억 뷰를 넘어섰다. 이는 국내 제작 틱톡 단일 시리즈 숏드라마 중 역대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하지원, 잠실 찍고 美 메이저리그 마운드 출격…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하지원, 잠실 찍고 美 메이저리그 마운드 출격…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오는 21일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서 한국 배우 사상 첫 펜웨이 파크 마운드 등판 잠실야구장 12년 만의 시구 화제 이어 전 세계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행보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및 9월 개봉 영화 '비광' 등 장르 넘나드는 눈부신 활약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지원은 오는 2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1912년 개장해 메이저리그 최고(最古) 구장이자 야구 역사를 상징하는 펜웨이 파크에 한국 배우가 시구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연결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려는 MLB 글로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써클차트 상반기 결산' 스트리밍 1위 한로로, BTS 422만장 음반 1위

'써클차트 상반기 결산' 스트리밍 1위 한로로, BTS 422만장 음반 1위

BTS가 상반기 음반 1위를 지킨 가운데, 한로로와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각각 음원 및 글로벌 차트 정상
지각변동의 서막: '역주행 신화'가 쏘아 올린 인디의 반란 2024년 상반기 대한민국 가요계는 거대한 지형 변화를 맞이했다. 대형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견고한 철옹성 속에서 신흥 강자들의 날카로운 돌풍이 교차하며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궤적을 그렸다.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가 10일 공식 발표한 '써클차트 상반기 결산'에 따르면, 대중의 귀를 가장 완벽하게 사로잡은 주인공은 단연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였다.
에이티즈 팝업 뜬다…더현대 서울, 역대급 'K콘텐츠 페어' 개최 KPOP, Kfood, KBeauty

에이티즈 팝업 뜬다…더현대 서울, 역대급 'K콘텐츠 페어' 개최 KPOP, Kfood, KBeauty

20일부터 대규모 K팝 팝업 및 K푸드·뷰티 굿즈 총망라. 풍성한 혜택 제공.
K-컬처의 심장부로 진화한 더현대 서울, 압도적 스케일의 메가 팝업 상륙 더현대 서울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글로벌 K-컬처의 랜드마크로 도약한다. 현대백화점은 K팝부터 K푸드, K뷰티까지 한국의 핵심 문화 콘텐츠를 총망라한 메가톤급 페어 'WHAT'S YOUR K-TASTE'를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전격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거대한 글로벌 팬덤을 거느린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대형 팝업스토어다.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플레이·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숏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공개 민규동 심사위원장 필두로 모은영 원장, 한정수·김원진 감독, 배우 이연 등 각계 전문가 의기투합 수상작 아카이브 지원 및 새로운 창작자 발굴 예고하며 한국 숏드라마 산업의 도약 기대감 고조
총 2천만 원 상금 규모의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5인의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한국영상자료원 모은영 원장, 연두컴퍼니 한정수 대표 및 감독, 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김원진, 그리고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먼저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민규동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주말 박스오피스] 472만 돌파 '군체' 3주째 1위…강동원 '와일드 씽' 2위

[주말 박스오피스] 472만 돌파 '군체' 3주째 1위…강동원 '와일드 씽' 2위

대한민국 극장가는 지금 전례 없는 감염 상태다. '연상호' 감독이 창조한 K-좀비의 신기원, '군체'가 개봉 3주 차에도 압도적인 지배력을 과시하며 주말 박스오피스를 완벽히 초토화했다. 단 사흘 만에 60만 3천 명의 관객을 집어삼키며 매출액 점유율 44. 4%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 472만 명을 돌파한 이 작품은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400만 고지 점령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좀비 장르의 한계를 파괴한 '군체'의 흥행 폭주 기관차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