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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첫 내한

[컬처&]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첫 내한 "압도적 퍼포먼스 증명할 것"

'나루토'·'원피스' 주역이자 일본 성우 최초 오리콘 1위 기록!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생애 첫 내한 공연 개최. . . "압도적 라이브 예고"일본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확정하며 국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감각이 뛰어난 한국 관객 앞에서의 공연이라 무척 긴장된다"면서도 "나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완벽히 증명하겠다"며 강렬한 포부를 드러냈다. 미즈키 나나는 '나루토', '원피스', '단다단' 등 글로벌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의 주역으로 활약해 온 독보적인 아티스트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이상일 감독 '국보',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신기록
일본 영화 시장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의 메가히트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고 흥행 수입을 달성했다. 29일 일본영화제작자연맹이 공개한 2025년 영화산업 현황에 따르면 일본 영화와 외화를 합산한 전체 흥행 수입은 전년 대비 32. 6% 급증한 2천744억엔(약 2조5천5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0년 통계 발표 시작 이후 사상 최고액이며, 종전 최고치였던 2019년의 2천611억엔을 뛰어넘은 수치다.
[포토&] 심은경

[포토&] 심은경 "재능 의심하는 대사에 공감"…'여행과 나날' 출연담

"미야케 쇼, 동시대 최고의 감독…천재 아니지만, 연기 좋아서 한다"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에서 슬럼프에 빠진 각본가 역을 맡아 열연했다. "'난 재능이 없구나'라는 대사에 강하게 끌렸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올해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 표범상을 수상한 '여행과 나날'은 '미야케 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심은경은 "동시대 최고의 감독"이라 극찬하며, 절제된 연기를 강조했다. '심은경', 차기작으로 드라마 '2편' 동시 '출격'. '심은경'은 차기작으로 NHK 드라마 '화성의 여왕'과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마이 선샤인' 12월 31일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마이 선샤인' 12월 31일 개봉

에르메스 다큐부터 요네즈 켄시 MV까지! 영상계 휩쓴 20대 천재 감독 오쿠야마 히로시
제7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 〈마이 선샤인〉이 12월 31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영화에서 무려 1인 4역을 소화한 20대 천재 감독 오쿠야마 히로시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첫눈과 함께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 생긴 타쿠야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마이 선샤인〉은 데뷔작으로 ‘국제영화제 최연소 수상’ 타이틀을 획득한 오쿠야마 히로시의 작품이다.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대학 재학 중 제작한 첫 장편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2019)로 제66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2026년 개봉작서 모리사키 윈과 호흡... "엄마 된 후 연기의 깊이 달라져"
데뷔 27년 차, 45세의 품격. . . "나만의 속도로 아름다움 유지할 것"1990년대 후반, 상큼한 미소 하나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CM 요정' 다나카 레나가 데뷔 27년 차를 맞아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거치며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을 누비고 있는 그녀가 2026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26일 영화계 소식통에 따르면, 다나카 레나는 오는 2026년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황금도둑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나의 가장 귀여운 점' 틱톡 30억 뷰... '홍백가합전' 출연 앞둔 급성장 아이콘
일본의 인기 7인조 걸그룹 후르츠 지퍼 가 오는 11월 29일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아소비시스템은 19일 후르츠 지퍼가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아시아 투어 '위 아 후르츠 지퍼 '의 일환으로 내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틱톡 30억 뷰 기록한 'Z세대 스타'후르츠 지퍼는 쓰키아시 아마네, 친제이 스즈카, 사쿠라이 유이, 나카가와 루나, 마나카 마나, 마쓰모토 가렌, 하야세 노엘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9홀에서 단독 콘서트 '돌핀 아파트'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묭은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15년 데뷔 후,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와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2018년 발표된 곡 '마리골드' 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사랑받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가족은 절대 하나가 아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넷플릭스 시리즈 〈아수라처럼〉 배우들(feat. 한경자씨)

가족은 절대 하나가 아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넷플릭스 시리즈 〈아수라처럼〉 배우들(feat. 한경자씨)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넷플릭스 TV 시리즈 이 1월 9일 공개됐다. 1979년 무코다 쿠니코의 각본으로 만들어지고 NHK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무려 46년 만에 리메이크한 것. 2003년에는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직접 각색과 연출을 맡았으며, 맨 처음 드라마가 만들어졌던 1979년이라는 시대 배경을 그대로 가져왔다. 1979년 도쿄를 배경으로, 장녀 츠나코 , 둘째 마키코 , 셋째 타키코 , 막내 사키코 , 그렇게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네 자매의 이야기다.
〈전장의 크리스마스〉(1983)- 오시마 나기사, 집단 속 억압된 개인을 바라보다 (1)

〈전장의 크리스마스〉(1983)- 오시마 나기사, 집단 속 억압된 개인을 바라보다 (1)

오시마 나기사, 경력의 전환점을 맞다 (1976)을 기점으로 오시마 나기사(大島渚 : 1932~2013)의 영화 경력이 중요한 변곡점을 맞았음은 익히 알려진 바대로다. (1960)와 (1960), 그리고 (1968)과 같이 과감하고 거침없는 터치로 일본 사회의 민감한 사회적 쟁점과 병리적 현상을 다루던 급진적인 정치성은 줄어들어 보였고, 해마다 많으면 2~3편씩 쉼 없이 작품을 발표하던 활발한 행보 또한 뒤로 갈수록 작품 간의 시간적 간격이 길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활력을 잃고 위축되어가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볼 수 있는 '순한 맛' 영화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볼 수 있는 '순한 맛' 영화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장르 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매운맛 영화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매운맛에 길들어 얼얼해진 혀를 달래줄 순한 맛 영화들도 다수 포진해 있다는 사실. 특히나 이번 BIFAN의 ‘메리 고 라운드’, ‘저 세상 패밀리’는 대놓고 ‘함께 보는 영화’를 표방하는 섹션으로, 어떤 영화를 골라도 순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저 세상 패밀리’ 섹션의 상영작은 보호자 동반 시 만 4세 미만 영유아의 입장까지 가능한, 미음처럼 순하고 부드러운 영화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