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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태극마크 작별…'나 혼자만 레벨업' 대중문화 배우 활동 시작하나

차준환, 태극마크 작별…'나 혼자만 레벨업' 대중문화 배우 활동 시작하나

서울시청 결별 및 국가대표 반납, 2026-2027 그랑프리 2개 대회 출전 포기
올림픽 4위 달성 후 깊은 고심, 빙상 밖으로 넓히는 스펙트럼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4)이 전문 선수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대중문화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차준환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시즌 종료 후 향후 행보에 관해 장고를 거듭했으며, 이번 시즌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소속팀이었던 '서울시청'과도 상호 충분한 협의 끝에 계약을 원만히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이강인 절친' 일본 축구스타 '구보 다케후사', 25세에 품절남 합류… 배우 후쿠하라 하루카와

'이강인 절친' 일본 축구스타 '구보 다케후사', 25세에 품절남 합류… 배우 후쿠하라 하루카와

28세 아역 출신 배우 후쿠하라 하루카와 백년가약, 18세 최연소 데뷔 에이스의 깜짝 행보
이강인 '절친'의 인생 2막, 열도 뒤흔든 스포츠·연예 스타 부부 탄생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일본의 국민 배우 '후쿠하라 하루카'(28)와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 두 사람은 2일 오후 각자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결혼 사실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인터뷰] “100년 만의 흥행 신화, 다시 오리라 믿었다.”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야스다 준이치 감독 ②

[인터뷰] “100년 만의 흥행 신화, 다시 오리라 믿었다.”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야스다 준이치 감독 ②

작년 말, 일본 아카데미에서 〈정체〉 〈라스트 마일〉 〈킹덤 4〉같은 화제작들을 제치고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촬영상, 조명상, 편집상 7개 부문을 수상했다.
에도 시대 말과 현대 시대극 촬영 현장이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전자는 메이지 유신을 앞두고 막부가 쇠퇴하던 시대이자, 후자는 70-80년대 시대극 전성기를 지나 제작이 어려워진 시대이기도 합니다. 그 두 시기를 겹쳐놓았다는 게 흥미로왔는데요. ​ 이 영화의 ‘현재’는 2007년 설정인데요. 지금은 시대극이 거의 사라졌고 당시 이미 TV 시대극이 사극이 도태되고 한 두편 제작되고 있었던 때죠. TV에서도 ‘이제 시대극은 사라질 것이다. ’ 이런 이야기들을 했고요. 농부로서 볼때 농사도 정부 정책 등의 변화로 어려운 시기였어요.
[컬처&]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첫 내한

[컬처&]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첫 내한 "압도적 퍼포먼스 증명할 것"

'나루토'·'원피스' 주역이자 일본 성우 최초 오리콘 1위 기록!
'오리콘 1위' 미즈키 나나, 생애 첫 내한 공연 개최. . . "압도적 라이브 예고" 일본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확정하며 국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감각이 뛰어난 한국 관객 앞에서의 공연이라 무척 긴장된다"면서도 "나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완벽히 증명하겠다"며 강렬한 포부를 드러냈다. 미즈키 나나는 '나루토', '원피스', '단다단' 등 글로벌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의 주역으로 활약해 온 독보적인 아티스트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이상일 감독 '국보',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신기록
일본 영화 시장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의 메가히트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고 흥행 수입을 달성했다. 29일 일본영화제작자연맹이 공개한 2025년 영화산업 현황에 따르면 일본 영화와 외화를 합산한 전체 흥행 수입은 전년 대비 32. 6% 급증한 2천744억엔(약 2조5천5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0년 통계 발표 시작 이후 사상 최고액이며, 종전 최고치였던 2019년의 2천611억엔을 뛰어넘은 수치다.
[포토&] 심은경

[포토&] 심은경 "재능 의심하는 대사에 공감"…'여행과 나날' 출연담

"미야케 쇼, 동시대 최고의 감독…천재 아니지만, 연기 좋아서 한다"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에서 슬럼프에 빠진 각본가 역을 맡아 열연했다. "'난 재능이 없구나'라는 대사에 강하게 끌렸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올해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 표범상을 수상한 '여행과 나날'은 '미야케 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심은경은 "동시대 최고의 감독"이라 극찬하며, 절제된 연기를 강조했다. '심은경', 차기작으로 드라마 '2편' 동시 '출격'. '심은경'은 차기작으로 NHK 드라마 '화성의 여왕'과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마이 선샤인' 12월 31일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PICK '마이 선샤인' 12월 31일 개봉

에르메스 다큐부터 요네즈 켄시 MV까지! 영상계 휩쓴 20대 천재 감독 오쿠야마 히로시
제7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 〈마이 선샤인〉이 12월 31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영화에서 무려 1인 4역을 소화한 20대 천재 감독 오쿠야마 히로시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첫눈과 함께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 생긴 타쿠야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마이 선샤인〉은 데뷔작으로 ‘국제영화제 최연소 수상’ 타이틀을 획득한 오쿠야마 히로시의 작품이다.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대학 재학 중 제작한 첫 장편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2019)로 제66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2026년 개봉작서 모리사키 윈과 호흡... "엄마 된 후 연기의 깊이 달라져"
데뷔 27년 차, 45세의 품격. . . "나만의 속도로 아름다움 유지할 것" 1990년대 후반, 상큼한 미소 하나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CM 요정' 다나카 레나가 데뷔 27년 차를 맞아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거치며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을 누비고 있는 그녀가 2026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26일 영화계 소식통에 따르면, 다나카 레나는 오는 2026년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황금도둑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나의 가장 귀여운 점' 틱톡 30억 뷰... '홍백가합전' 출연 앞둔 급성장 아이콘
일본의 인기 7인조 걸그룹 후르츠 지퍼 가 오는 11월 29일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아소비시스템은 19일 후르츠 지퍼가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아시아 투어 '위 아 후르츠 지퍼 '의 일환으로 내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틱톡 30억 뷰 기록한 'Z세대 스타' 후르츠 지퍼는 쓰키아시 아마네, 친제이 스즈카, 사쿠라이 유이, 나카가와 루나, 마나카 마나, 마쓰모토 가렌, 하야세 노엘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9홀에서 단독 콘서트 '돌핀 아파트'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묭은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15년 데뷔 후,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와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2018년 발표된 곡 '마리골드' 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사랑받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