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에서 슬럼프에 빠진 각본가 역을 맡아 열연했다. "'난 재능이 없구나'라는 대사에 강하게 끌렸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올해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 표범상을 수상한 '여행과 나날'은 '미야케 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심은경은 "동시대 최고의 감독"이라 극찬하며, 절제된 연기를 강조했다.
'심은경', 차기작으로 드라마 '2편' 동시 '출격'. '심은경'은 차기작으로 NHK 드라마 '화성의 여왕'과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는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심은경은 이 작품에서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블랙 코미디를 좋아해요. 제가 맡은 캐릭터는 기존에 제가 맡았던 역할과 상반된 캐릭터여서 저한테는 큰 도전이에요. 하루하루 즐겁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영화 '여행과 나날' 포스터 [엣나인필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6/f882d93d-8d41-486b-9123-4aaa7fac5058.jpg)
![영화 '여행과 나날' 속 장면 [엣나인필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6/153f73d5-a7ce-4a40-b328-7fe8b68858cb.jpg)
![영화 '여행과 나날'의 배우 심은경과 미야케 쇼 감독 [엣나인필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6/b3944def-82dd-4c33-8971-210e0da91c81.jpg)
![영화 '여행과 나날' 속 장면 [엣나인필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6/d5a63da7-46df-4a09-818b-eed9187dbb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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