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출연한 엔믹스 릴리 “연습생 혼내는데 멤버들이…”
맏언니 시절 에피소드 털어놔
엔믹스의 릴리와 해원이 '살롱드립'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는 11월 4일 '노력형 밈천재와 재능형 딸깍 | EP. 113 엔믹스 릴리 해원 | 살롱드립' 영상을 게시했다. '살롱드립'은 장도연이 진행하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스타들이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공개분은 엔믹스의 멤버 릴리와 해원이 출연했다. 이날 릴리는 자신이 기강을 잡다가 벌어진 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당시 회사 연습생 중 맏언니가 된 릴리는 연습생들의 기강을 잡고자 한 연습생을 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