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쓴 순간 마법 같았다"...하예린, '브리저튼' 합류 벅찬 소감
한국계 배우 최초 시리즈 주인공 캐스팅...넷플릭스 글로벌 1위
하예린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4〉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손숙의 외손녀이자 한국계 호주 배우로서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 자리에 오른 하예린은 극 중 신데렐라 같은 이야기를 펼치며 현실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로 부상했다. 지난 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공개된 〈브리저튼4〉는 첫 주 3천97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